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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발견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암종별센터 안에 유방암센터 안에 예방과 진단 안에 조기발견

유방암의 조기발견 (유방자가검진, 유방정기검진 권고안)

우리나라 여성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 중 유방암의 발생 빈도가 가장 높아지면서, 유방암 조기 발견에 대한 인식이 점차 증대되고 있습니다. 유방암 치료 방법이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암이 많이 진행되어 발견된 경우에 치료 성적은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유방암 조기 발견을 위한 노력이 현재로서는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유방암 조기 발견을 위한 방법은?
  • 유방 자가 진찰
    여성 스스로가 한달 한번 자신의 유방을 스스로 진찰하는 방법으로 주로 생리 후 4-5일 경이 진찰하기에 좋습니다. 생리가 없는 여성은 매달 일정한 날짜를 정해 놓고 합니다. 자가 진찰 결과 멍울, 유두 분비물, 피부 함몰, 겨드랑이 멍울 등이 있으면 유방암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방전문의에 의한 정기 검진
    30-40대 이상 여성은 일년에 1회 정도 유방암 전문 클리닉을 방문하여 전문가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매우 작은 암 병소는 자가 진찰뿐만 아니라 전문가에 의한 검진에서도 발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유방촬영술 이라는 방사선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유방 촬영술은 40대 이상 여성에서 일년에 한번 시행하는 것이 권고 사항입니다. 그밖에 일부 여성에서는 유방초음파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이는 여성에 따라 유방 조직이 치밀하여 유방촬영술의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방의 상태에 따라 초음파 검사를 추가할 수 있는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방법 이외에도 유방암을 진단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매우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고, 검사 비용이 매우 비싸 일반적으로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특수한 경우에 전문가의 판단에 따라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 여성에서 조기 유방암의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불행히도 아직 선진국 수준보다 많이 낮습니다. 조기에 유방암 발견 빈도를 높이기 위해 여성들의 관심과 더불어 국가적인 차원의 조기검진 사업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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