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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위암의 내시경치료

등록일자
2014-04-09

조기 위암의 내시경치료

조기위암 중에서 위주변 림프절 전이가 없는 암은 내시경을 이용한 절제로 완치시킬 수 있습니다.

암의 위치가 가장 안쪽인 점막층또는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고, 세포의 분화도가 좋은 위암은 림프절 전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내시경으로 위암 부위만 도려내는 시술을 하여 수술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완치시킬 수 있습니다.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 (ESD)은 약 30분~1시간 정도 수면내시경을 하면서 치료하게 됩니다.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ESD)은 병변 변연을 확인하고 정상 점막과 병변 사이에 적당하게 전기소작이나 잉크 등을 이용하여 변연을 표시합니다.

이어 변연을 표시한 곳에서 외측으로 주사를 이용하여 에피네프린이 섞인 생리식염수나 고농도 포도당이나 glycerol (10% glycerol과 5% fructose), hyaluronic acid 등을 점막하에 주입합니다.  이후 병변의 경계를 절개를 하게 됩니다. 절개는 주로 내시경칼을 이용하여 시행하게 됩니다.

이후 점막하층의 박리가 충분히 되고 점막박리한 곳에 출혈이 발생하지 않게 응고파로 소작시켜 출혈이 없게 만들고 절제된 조직을 수거합니다. 병변을 도려내어서 생긴 위궤양은 한달 정도 위궤양 약을 복용하면 아물게 되고, 치료 후에는 3~4일 만에 퇴원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법은 계속 정상적인 위를 갖고 생활을 할 수 있어서 삶의 질이 향상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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