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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암종별센터 안에 간암센터 안에 진료안내 안에 검진

  • 원발성 간암은 우리나라 40,50대 성인남자의 주 사망원인으로 예후가 불량하며 증상이 나타난 시기에는 대부분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이 되어 근치적 치료가 어렵다. 그러나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조기에 진단이 된 경우에 근치적 치료가 가능하여 간암의 조기진단이 현재로서는 간암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간암을 진단하는 방법에서 영상학적 진단법의 발전은 과거에 진단이 어려웠던 장경 2cm미만의 작은 간암도 확인이 가능하여졌으며 이들 대부분은 증상이 없는 상태이다. 따라서 임상적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검사를 하여야 간암의 조기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간암의 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검진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미 국가적으로 2003년부터 영세민을 대상으로 혈청 AFP검사와 복부 초음파검사를 정기적으로 간암의 발생위험이 높은 집단을 대상으로 권장 시행하고 있다.


  • 엄밀한 의미에서 현재 조기검진은 암의 조기발견을 위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선별검사(population based screening) 와 암의 발생위험이 높은 대상을 선정하여 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추적관찰하는 추적검사(clinic based surveillance) 가 있다. 간암에서는 대부분 연구초점이 후자에 해당되며 현재 국내에서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직장신체검사나 개인적 검진 등을 통하여 1차적으로 선별검사를 실시하여 간염바이러스 보유자나 간기능의 이상이 확인된 환자를 대상으로 복부초음파와 혈청 AFP검사를 정기적으로 추적 관찰하는 검사(2차 선별검사)를 권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호발암의 국가적 암관리사업으로 올해부터 영세민을 대상으로 간암조기검진 사업의 실시를 1차선별검사를 통한 2차 추적검사로 조기 암검진사업을 시작하였다.

     


    표. 간암검진 대상자 1차 확인방법

    간암건진 대상자 확인방법

    1. 혈청 HBsAg및 ALT 검사 시행
      • B형간염바이러스 표면항원(+) 지피티(AT)상승 또는 정상
      • B형간염바이러스 표면항원(-) 지피티(AT)상승
      • B형간염바이러스 표면항원(-) 지피티(AT)정상
      • 국가 간암 검진사업등록
      • C형간염 바이러스 항체
      • 간암건진 대상자에서 제외

     
  • 간암의 발생위험군은 만성B 또는 C형 바이러스성 간질환자와 간경변증이 주대상자이며 나이가 40세이상 시에는 반드시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으며 만성 간질환이 있으며 가족중 간암이 있을 경우에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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