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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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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진단 프로그램

최근 흡연 인구의 증가와 함께 발생 빈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5년 생존율이 15%밖에 되지 않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모든 암이 그렇듯이 폐암도 가능한 빨리 발견하여 치료를 하여야 그 결과가 좋습니다. 폐암은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초기 (1기)에 발견이 될 경우 5년 생존율이 70~80%에 이르는 등 조기진단 시 완치율을 높 습니다.

그러나 폐암은 진행된 상태에서도 10 명중 1명에서는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쉽지 않아서 병원에 내원 당시 절반 이상에서는 이미 수술적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선별검사를 통한 폐암의 조기검진이 중요하며 특히, 담배를 많이 피우는 폐암 위험군에서는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폐암 진단이 필요합니다.

최근 컴퓨터단층촬영(이하 CT)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CT를 이용하여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CT 촬영 시 문제가 되고 있는 방사선 피폭을 현저히 줄여서 촬영하는 기법 (저선량CT)도 개발이 되어서 널리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저선량흉부CT로 촬영을 할 경우 일반적인 진단목적의 흉부CT촬영과 비교하여 방사선 노출양의 10분의 1수준으로 방사선 피폭량을 줄일 수 있으며 단순 흉부X선촬영보다 조기폐암의 발견율을 10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국립암연구소에서 실시한 대규모 폐암검진 임상연구 NLST(National Lung Cancer Screening Trial)의 발표에 따르면 폐암 고위험군 (55세~77세, 흡연자)을 대상으로 흉부CT을 이용해 폐암 조기검진을 실시한 결과, 단순 흉부X선촬영을 실시한 군에 비해 폐암 사망률을 20%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에서는 세브란스건강검진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조기진단 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조기진단프로그램 프로세스 
  • 대상
  • 40세 이상의 흡연자
  • 발암물질 (석면, 중금속, 방사선, 유해가스 등) 장기간 노출자
  • 폐암 가족력이 있는 사람
  • 폐암이 의심되는 사람
  • 본인이 원하는 경우 
조기진단프로그램 프로세스 


폐암 조기진단 프로그램

 

 

 

폐암 조기진단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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