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질환소개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암종별센터 안에 비뇨기암센터 안에 질환소개

방광암이란?

방광암이란 방광 점막에 생기는 암으로, 비뇨기과 영역의 암 중에서 발생 빈도가 가장 높습니다. 일반인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방광암은 2002년 기준 한국 남성 5대암 가운데 하나로 위, 폐, 간, 대장암에 이어 발생 빈도가 다섯번째로 높습니다. 주로 65세 이상의 고령층을 중심으로 흡연경력이 오래된 남성에서 발생하고, 조직 형태는 다양하지만 이행상피세포암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장암이란? (신세포암: Renal Cell Carcinoma)

신종양은 신실질에서 발생하는 종양과 신우 또는 신배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나눕니다. 일반적으로 신종양이라 함은 신실질의 종양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신장암이라고 하며, 신장에서 발생하는 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신세포암(악성종양)을 말합니다. 신실질의 종양은 원발성과 전이성으로 구분되며 대부분(85%)은 악성인 원발성 신세포암입니다. 그 이외의 종양으로는 신장에서 발생하는 암의 5-10%는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모여 요관으로 연결되는 깔때기모양의 신우에서 생기는 신우암이 차지하고 있으며, 신우에서는 방광이나 요관에서 생기는 것과 같은 요로상피암이 주로 발생합니다. 성인과 달리 소아들에게는 윌름종양이라고 하는 신모세포종이 발생하는데, 이는 소아에서 가장 흔한 신장암으로 소아암의 3~6% 정도를 차지하며, 주로 7세 이전에 발생하고 3세경에 그 발생빈도가 가장 높습니다. 여기서는 신장에 대부분 생기는 악성종양인 신세포암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전립선암이란?

전세계적으로 인간의 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남자인 경우 전립선비대증과 함께 전립선암의 발생 빈도가 최근 수년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고지방질 과다섭취와 식이섬유의 섭취부족,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와 같은 식생활문화의 서구화와 진단 기술의 발달로 전립선암의 빈도가 늘고 있습니다.

전립선이란?

전립선은 정낭, 고환과 함께 생식을 가능하게 하는 성부속기관 중의 하나로 정액의 약 35% 정도를 생산하고 생산된 전립선액은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며 사정된 정액을 굳지 않게 하여 정자의 운동성을 증진시켜 정자의 수정 능력을 높여주며 또한 전립선액은 알카리성이므로 나팔관의 강산성을 중화시켜 정자가 안전하게 나팔관을 지나 난자와 만나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줍니다.
전립선은 남자의 방광 바로 밑에 밤톨만한 부드러운 조직으로 전립선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그 사이로 뇨와 정액이 지나가는 후부 요도와 사정관이 존재하므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에도 이상이 있고 또한 성기능 장애(사정 장애)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전립선 질환으로는 전립선염(전립선통),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암 등이 있습니다.

  • 전립선비대증
  • 전립선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민간요법
  • 전립선과 성기능
  • 잘못 알고있는 전립선 질환에 대한 몇가지 상식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