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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 유방암 (Breast cancer)

등록일자
2014-01-05

유방암 (Breast cancer)

질환개요
  • 유방은 피부와 흉벽 사이에 존재하는 샘과 지방 조직의 집합체로써, 유방암은 유방 내의 세포가 무절제하게 자라 나와 주변 조직을 침범하거나 몸 전체로 퍼져 나갈 때에 발생합니다.
  • 유방암은 북아메리카 및 유럽의 여성들에게는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알려져 있고, 2010년 통계에 의하면 우리 나라의 여성에서도 표준화 발생률이 인구 십만 명 당 약 45.4명, 주요 암종 중 14.3%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성에서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위험요인
  • 유전적 원인
  • 유방암의 가족력
  • BRCA 1, BRCA2와 같은 종양억제 유전자의 선천적 변이
  • 그 외 PTEN,ATM,P53과 같은 유전자의 선천적 변이

 

  • 여성호르몬에 의한 원인
  • 12세 이전 초경, 55세 이후 폐경
  • 출산의 경험이 없거나 늦게 출산하는 경우
  • 폐경 후 호르몬 대체 요법

 

  • 환경적 원인 
  • 육체적 운동 부족
  • 과도한 음주, 과체중
  • 흉부의 방사선 치료

 

  • 성별 (여성)
  • 연령의 증가 (노화)

 

주증상
  • 유방 종물이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 유방 분비물의 경우 약 1~10%에서 유방암으로 진단되는데, 특히 혈성 분비물일 때, 유방 종물을 동반하며 유두 분비가 있을 때 유의하여야 합니다.
  • 유방의 피부, 유두 및 유륜 등에 가시적인 변화 (피부의 궤양, 발적, 부종, 함몰, 유두의 변화 또는 습진성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유방통은 대부분 정상 생리현상의 일부이지만, 약 1~5%는 유방암과 관련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검사 및 진단
  •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되면 완치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무증상인 여성을 위한 정기 검진 방법에는 크게 자가진단, 의사의 진찰, 유방 촬영술, 유방 초음파 등의 영상 검사 방법이 있습니다.
  • 유방 촬영술이나 유방 초음파에서 발견된 혹이 조직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경우, 초음파 유도 하 조직 검사를 하게 됩니다.
  • 이 검사 결과 양성이고 영상 소견도 의심스럽지 않다면 수술하지 않고 정기적인 검사만 하셔도 되며, 이 검사 결과 악성이 의심되면 림프절 침윤이나 다른 장기의 전이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다른 장기의 컴퓨터 단층 촬영 검사나 전신 뼈 스캔, 유방 자기공명 영상 검사와 같은 다른 검사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더 자세히

  • 유방암의 일차적인 치료는 수술입니다.
  • 일부의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제외한 환자들은 먼저 수술을 권유 받게 될 것입니다. 유방암 수술은 크게 ‘유방보존술식’과 ‘유방전절제술’로 나뉩니다.
  • 유방보존술식’은 유방을 모두 절제하지 않으면서 암 덩어리를 안전하게 절제하고, 남은 유방에 방사선 치료를 하는 방법입니다.
  • 유방보존술식은 수술 후 유방을 유지할 수 있어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수술 방법이지만 모든 환자에서 이 수술을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 병변의 크기, 위치, 개수 등의 조건이 맞지 않으면 불가피하게 암이 발생한 쪽의 유방을 모두 절제하는 ‘유방전절제술’을 시행 받게 됩니다.
  • 유방전절제술을 받은 환자 중 원하는 경우 ‘유방재건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조기유방암의 경우, 겨드랑이 림프절 전이가 발견되거나 종괴의 크기를 줄이면 유방보존술식을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 등에는 수술 전 보조 항암 약물 치료가 추가될 수 있고, 수술 후 병기에 따라서 수술 후 보조 항암 약물 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항암 약물 치료를 하는 이유는 현재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가 유방을 떠나서 다른 장기로 이미 가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이러한 세포들이 나중에 재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항암제의 선택은 암의 크기, 겨드랑이 림프절 전이 여부, 환자의 전신 상태 등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 또한 암 덩어리에서 호르몬 치료나 표적 치료 반응 여부를 알아볼 수 있는 성질을 미리 검사하여, 호르몬 치료, HER2 표적 치료, 항암 약물 치료 중에서 적절한 치료 (하나 혹은 그 이상)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 대부분의 조기 유방암에서 항암 약물 치료는 기본 치료 방법입니다만, 호르몬 양성의 매우 조기 유방암에서는 Oncotype DX© 와 같은 유전자 검사를 활용하여 재발에 대한 예후와 항암 약물 치료 반응 정도를 예측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유방보존술식을 시행 받은 환자분이나, 종양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겨드랑이림프절 전이가 많이 되어 있을 때에는 수술 후 방사선 요법을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 잔여 유방에서 암이 재발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다른 장기에 전이를 동반한 진행성 유방암의 경우, 호르몬 치료, HER2 표적 치료, 항암 약물 치료와 같은 전신 항암 화학 요법이 기본이 됩니다. 치료 방법 결정은 전이 장기의 종류와 정도, 전신 상태, 암종의 특성 (호르몬 수용체, HER2 수용체의 발현 여부와 정도)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전이로 인한 통증 등의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해 방사선 요법이 함께 시행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관리
  • 편식하지 말고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 있게 섭취합니다. 특히 항암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에는, 기름기 없는 단백질 음식 (생선, 닭고기, 저지방 유제품)으로부터 충분한 단백질 (체중 1kg 당 약 0.5g)을 섭취하도록 노력합니다.
  • 녹황색 채소와 과일 및 곡물 등 섬유질을 많이 섭취합니다.
  • 비타민 A, C, E를 적당량 섭취합니다.
  • 이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하여 과식하지 말고 지방을 적게 먹습니다.
  • 너무 짜고 매운 음식과 너무 뜨거운 음식은 피합니다.
  • 불에 직접 태우거나 훈제한 생선이나 고기는 피합니다.
  • 곰팡이가 생기거나 부패한 음식은 피합니다.
  • 술은 과음하거나 자주 마시지 않습니다.
  • 담배는 금합니다.
  • 태양광선, 특히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하지 않습니다.
  •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운동을 하되 과로는 피합니다.
  • 스트레스를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 목욕이나 샤워를 자주 하여 몸을 청결하게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암센터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http://blog.naver.com/e70529?Redirect=Log&logNo=150134046187&from=postView

 

유방암 재발에 대한 검진
  • 유방암 재발은 수술 후 5년간 대부분 일어납니다만, 그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의료진이 권고하는 유방암 재발 검사 및 진료를 정확하게 시행 받아야 하며,
  • 그 외에도 만성적 뼈 통증 또는 압통, 피부발진, 홍조, 또는 부종과 같은 증상이 있거나 유방이나 가슴에 종괴가 만져질 때, 가슴이 아프거나 숨이 찰 때, 복통이 있을 때 체중 감소가 있을 때에는 주치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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