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병원장 메시지

HOME 안에 병원안내 안에 소개 안에 병원장 메시지

인사말

암센터 병원장 금기창
환자가 최우선인 병원, 가족 같은 병원, 따뜻한 병원
연세암병원

 

2014년 4월 30일 개원한 연세암병원은 국내 최초의 암센터를 뛰어넘어 국내 최고의 암병원으로 도약합니다.

 

탁월한 암 전문 의료진들과 획기적으로 개선된 진료 프로세스, 환자와 그 가족까지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연세암병원은 질병의 치료를 넘어 마음과 삶까지 치유할 수 있는 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연세암병원 곳곳에는 환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습니다.
자연채광을 충분히 활용한 밝고 따뜻한 내부전경, 환자들이 외부에서 비를 맞지 않고 암병원 내부로 들어올 수 있도록 배려한 캐노피, 환자와 가족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대기 공간 곳곳에 배치된 안락한 소파와 테이블, 최선의 치료방법 도출을 위해 각 센터 의료진이 한 자리에 모여 환자를 진료하는 베스트팀진료, 원스탑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암병원 내 집중 배치된 진찰실, 검사실, 수술실, 입원병실. 이 모든 것이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완치의 희망과 안식을 선물하고자 하는 연세암병원의 노력입니다.

 

1885년, 세브란스의 전신인 광혜원이 조선 땅에 세워졌을 때 국민들이 느꼈을 감동과 희망을 130년이 흐른 2014년, 연세암병원을 통해 재현해 내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어느 병원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는 병원,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병원을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세암병원장

 

 

역대병원장

임의선
연세암센터 초대 원장 임의선
초대
1969~ 1972
홍순각
연세암센터 제2대 원장 홍순각
제2대
1972~1976
김동식
연세암센터 제3대 원장 김동식
제3대
1976~1979
김병수
연세암센터 제4대 원장 김병수
제4대
1979~1993
이경식
연세암센터 제5대 원장 이경식
제5대
1993~1995
민진식
연세암센터 제6대 원장 민진식
제6대
1995~2002
김귀언
연세암센터 제7대 원장 김귀언
제7대
2002~2008.2
노성훈
연세암센터 제8대 원장 노성훈
제8대
2008.3~ 2009.2
정현철
연세암센터 제8대 원장 노성훈
제9대
2009.3~ 2013.2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