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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센터, 글로벌 항암제 임상연구 네트워크 "온코넷(OncoNet)" 개소기념 Science Day

등록일자
2010-10-29



온코넷 개소기념


글로벌 제약기업 머크(Merck & Co. inc.)는 11개국, 20개의 항암 약물치료센터로 구성된 글로벌 항암제 임상연구 네트워크인 온코넷(OncoNe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항암센터 네트워크인 MSD 온코넷은 본사 머크연구소 (Merck Research Laboratory)와 협력하여 항암제의 초기임상시험설계를 위한 의견을 수립하고, 1상, 2상, 2a상 등 임상연구 및 연구자 주도 임상연구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MSD는 향후 5년 동안 온코넷에 포함된 항암 약물치료센터들의 임상연구 진행을 위한 진단 및 치료 장비, 의료 전문 인력 등 항암센터의 연구 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를 적극 지원하며, MSD의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최신 의학정보 및 치료물질을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연세암센터는 한국의 온코넷 사이트로 지정되어 항암 약물치료와 신약개발에 있어 한국의 의료역량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연세암센터는 지난 40년간 국내 암치료와 신약개발, 중개연구를 주도해 왔으며, 유전체 바이오 마커 연구, 토모테라피를 이용한 방사선-항암약물 병용치료, 0기 임상연구, 소아 항암제 개발, 시뮬레이션 약동학 연구들을 주도하여 다양한 항암 치료영역에서 임상연구 및 연구자 주도 임상연구를 계획하고 있고, 0상, 1상 등 초기 임상 및 임상 프로토콜 개발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에게 더욱 효과적인 유효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맞춤형 항암 치료제 개발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코넷 개소식



10월 27일 연세암센터에서는 개소식을 가졌으며 이어서 머크연구소에서 방한한 의과학자들과 암센터 교수들이 종일 신약개발에 대한 논의와 함께 새로운 임상연구 수행 프로토콜들에 대한 논의와 점검을 하였다. 이날 논의된 신약개발 프로토콜들을 본사와 논의를 거쳐 최종 프로토콜을 개발하여 미국과 한국의 식약청 승인을 받아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코넷을 통한 항암제 임상연구를 바탕으로 매년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하는 우리나라와 아시아인의 실정에 맞는 혁신적인 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연세암센터가 아시아에서 주도적으로 공헌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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