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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종양학과 안승권 방사선사 특허등록

등록일자
2011-08-05
  •                                              방사선종양학과 안승권 방사선사 특허등록
                                                           


     방사선종양학과의 안승권 방사선사는 2011년 07월 05일 특허청으로부터 “광자선 치료를 위한 보상체 기구” 라는 내용으로

    특허등록(특허 10-1048298)을 받았다. 2006년 조재호교수가 카포시육종 환자를 치료할 때 사용하는 기구를 라면박스에 테이프로

    개조하는 모습을 보며 “세브란스병원에서 이런 것으로 치료해야겠냐고 개선해 보자”는 제안을 토대로 시작되었는데 조재호교수는

    그 인연으로 특허등록에 이르기까지 전적인 지원과 조언을 주었다. 본 치료기구는 어떻게 하면 치료효과를 높이면서 안정적인 치료기구를
     
    개발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 끝에 나온 결과물로써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학회지(No.3, 2008)에 치료 기구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2008년 12월 23일에 특허 출원을 한지 2년 7개월 만의 쾌거이다.

     치료기구의 내용을 요약하면 우선 치료용적과 치료 조사야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폴리스틸렌을 재료로 사용하였다.

    보상체와 치료 환부와의 공기층을 최소화 하기 위해 진공 밸브에 진공 펌프를 연결하여 공기층을 제거할 수 있도록 고안하여 방사선량의

    불균질성을 해소하였다. 보상체로써 우수한 물을 사용하면서도 누수가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환자의 환부에 제약 없이
     
    광자선 치료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치료기구 이다.

     이 밖에도 안승권 방사선사는 2011년에 “방사선치료장치(특허-2011-0021820)”,

    “방사선 치료용 보상체 기구의 제조방법(특허-2011-0056053)”  로 2 건의 특허출원을 했으며 현재에도 특허등록과 제품의 양산화 방안을
     
    연구 중이다.
    광자선치료를 위한 보상체 기구 특허증광자선치료를 위한 보상체 기구 등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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