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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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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신경과

소아신경과는 연간 25,000명의 뇌전증을 비롯한 다양한 소아신경학적 질환에 대해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현재 4명의 교수진, 5명의 임상강사, 2명의 전담간호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외 최고 수준의 비디오 뇌파 검사실 및 소아 수면 뇌파 검사실을 어린이 병원 내에 별도 운영 하고 있으며, 신경 영상의학 검사 (MRI, MRS, PET, SPECT) 및 영상 분석 기술 (3차원 PET-MRI fusion 영상 및 SPM, SISCOM)을 통한 뇌전증 병소 확인 기술, 유전자 및 사립체 호흡 효소 분석 방법을 통한 국내 최고의 뇌전증 진단 치료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발달 장애, 신경계 감염, 신경계 퇴행성 질환, 사립체 세포병증, 신경 근육 장애, 운동 장애, 수면 장애 등 다양한 소아신경질환을 진료하고 있으며 질환의 특성에 따라 소아신경외과, 소아재활의학과, 소아정신과, 임상 유전과 등의 관련 분과와의 연계를 통한 최상의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소아신경질환의 원인 유전자 분석과 질병 모델링을 통한 맞춤치료에 집중하여 국내외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임상경력

국내에서 소아뇌전증 수술의 80% 이상을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2003년 이후 현재까지 800례 이상의 뇌전증 수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수술 성적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공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소아 뇌전증 수술 500례 기념 심포지움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처음으로 케톤생성 식이법을 도입하여 연간 120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적용하여 명실공히 난치성 뇌전증 치료에 있어 국내외 가장 많은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유전자 검사 기술 및 특수 생화학을 이용하여 국내에서 확진이 어려웠던 사립체 효소병증, Dravet 증후군 등을 포함한 희귀/난치 신경계 질환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질병의 근원을 밝히고 치료를 최적화 하기 위한 유전체 연구 및 역분화 줄기세포를 이용한 질병 모델링 기술과 첨단 치료를 위한 기초연구에도 힘을 쏟으며 궁극적으로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치료를 구현하기 위한 심도 있는 연구도 함께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최신 지식과 기술에 기반한 치료 경험을 Nature와 Science 자매지와 뇌신경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지를 포함하여 150여 편 이상의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용 및 예약안내

  • 전화예약 : 159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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