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조혈모세포이식병동

HOME 안에 병원안내 안에 진료지원부서 안에 간호팀 안에 조혈모세포이식병동

소개

세브란스병원은 1981년 소아 중증재생불량성 빈혈환자에게 국내 최초로 시행한 동종골수이식과 다음 해인 1982년에 국내 최초로 성인골수이식을 성공하였습니다.
조혈모세포이식병동은 1991년 신설된 후, 2006년 6월에 현대화된 20병상의 무균실(class 100)과 12병상의 준무균실(class 1000)을 포함하여 총 32병상의 최첨단 조혈모세포이식병동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첨단치료

첨단치료

조혈모세포이식병동은 고용량의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로 면역상태가 극도로 저하된 환자들이 이식받은 조혈모세포가 생착되고, 면역기능이 살아나기까지의 기간동안 치명적인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필수적인 무균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주 2회 집단교육과 개별상담), 사회사업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질병 및 치료과정에 대한이해를 돕고 있으며,
감염예방을 위한 손씻기, 개인위생 및 자가 간호법을 수시로 환자 보호자에게 교육하고, 영양상담을 통한 개별식사 제공 및 퇴원 후의 생활지침에 대한 교육, 혈소판 지원 및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정서적·사회적·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2006년 12월까지 580건의 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으며, 무균병실의 확충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이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숙련되고 기술적 완성도 높은 조혈모세포이식팀은 혈액질환 및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모든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첨단장비

첨단장비

조혈모세포이식병동의 총 32개 병상은 class 100 무균실인 1인실 12 bed, 2인실 8 bed와 class 1000 준무균실 12 bed(4인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균병실은 공기 중의 먼지와 미립자들을 최대한 제거하는 고효율필터를 설치하여 24시간 청정공기가 순환하도록 되어 있고, 항온항습을 유지해주는 공조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정벽면은 항균 처리된 특수 판넬로 되어 있어 세균감염을 막아줍니다. 또한 병실에 공급되는 모든 급수시설은 3단계 필터를 거쳐 멸균처리되어 환자에게 공급하게 됩니다.

환자의 활력증상을 감시할 수 있는 모니터와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병실마다 실내샤워대, 전동침대, 원격조절장치가 되어 있는 조명, 커튼, 블라인드 등의 편의시설과 개별 냉·난방 시스템이 갖추어져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외부로부터 격리되어 있는 환자들의 불폄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무균병실 내에는 감염예방을 위해 보호자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으며,면회실 대형창문 앞에서 인터폰으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호자와 면회자의 편의를 위해 면회실과 휴게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병동 출입시 주의사항 및 면회시간

병동에 출입하는 모든 의료진, 직원, 보호자들은 감염예방을 위하여 소독액으로 철저히 손을 씻고, 소독된 가운과 슬리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면회시간은 오후 12:00~12:20, 18:00~18:20 이며 2명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