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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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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쳐서 이가 많이 부러졌습니다. 빼지 않고 치료할 수 없을까요?

등록일자
2003-12-09

다쳐서 이가 많이 부러진 경우에는 임상 검사 및 방사선 사진 검사를 시행하여 치아에 대한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다행히 신경이 노출되지 않을 정도까지 부러졌다면 수복 치료나 보철 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치아가 많이 부러져 신경이 노출되었다면 신경치료를 한 후 수복 치료 및 보철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만약 부러진 위치가 잇몸 아래 있는 경우,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 깊지 않다면 치아를 치관부쪽으로 빼서 1-2주 고정하여 원하는 치관부의 길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교정 장치를 이용하여 치아를 끌어낼 수도 있습니다.

예) 상악 우측 전치의 forced eruption 증례
예) 상악 좌측 전치의 forced eruptuon 증례

치아가 안팎으로 비스듬히 잘려 나갈 경우 치아를 돌려 심고 고정해서 뿌리가 짧아지는 단점없이 기둥을 세우고 수복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파절된 치아
파절 치아를 뽑아 뒤집어 재식한 상태
최종 수복물

치아를 움직이지않고 잇몸을 밑으로 내리는 수술을 통해 치아의 부러진 부분이 밖으로 나타나게 해서 기둥을 세워 이를 수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 상악 전치부의 파절에 대한 치료 증례
예) 복합적으로 잇몸하방에 부러진 치아를 치료한 증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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