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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

등록일자
2007-12-15

발치

이를 통째로 뽑거나 수술을 통해 절단합니다.

수술부위는 봉합하여 마감합니다. 턱뼈에 밀린 사랑니는 비정상적인 위치(때로는 수평)를 잡게 되어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턱뼈의 영향을 받은 사랑니는 뽑을 것을 권합니다.

이가 반쯤 숨어 있거나 누운 경우 치아와 잇몸을 깨끗이 관리하기가 힘듭니다. 청소가 잘 되지 않으니 당연히 염증이 발생하여 잇몸이 붓고, 볼이 붓고, 침이나 음식을 삼키기가 힘이 들고, 머리도 아프게 됩니다. 비스듬히 나면 앞쪽 치아의 뒷부분에 큰 충치가 생기거나 뿌리 부분을 밀어 뿌리가 흡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워있는 사랑니 수술

누워있는 사랑니 수술은 뽑기도 쉽지 않고 환자들도 고통스러워 합니다. 특히 발치를 미루다가 뒤늦게 뽑을 경우 앞에 있는 치아도 상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마취제가 발달되어 있어서 뽑을 때는 거짓말처럼 하나도 안 아프게 뽑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첫째 수술시간이 길었거나, 염증이 확산 되었을 경우 부으면서 통증이 있으며, 피 등이 고여 팽창되면서 통증이 생기며, 진통제 등이 효과가 나지 않았을 경우 입니다. 예방법으로 수술 전 적절한 약 또는 주사를 맞거나 수술 후 얼음찜질을 하여 부기를 최소화 하는 방법입니다. 참고로 수술 2일 후가 제일 많이 붓습니다.

아래턱의 사랑니 수술

아래턱의 사랑니는 뼈가 단단하기에 윗니보다는 상대적으로 뽑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누워 있거나 뿌리가 낚시바늘처럼 휘어있으면 발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랑니의 뿌리가 아래턱 신경줄기 속에 박혀 있는 경우 이를 뽑다 신경관이 손상되면 출혈과 신경마비로 한쪽 턱의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수술을 주로 하는 구강외과 전문 치과의사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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