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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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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김현옥 사진

세브란스병원 세포치료센터를 개원하면서

21세기 생명공학의 최종 목표는 “삶의 질 향상”에 있습니다.
1900년도만 해도 평균 45세에 지나지 않았던 사람의 수명이 지금은 80세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파생적으로 장기재생 및 난치성질환 정복을 위한 사람들의 요구도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세브란스병원은 전국에서 난치성 질환 환자가 이송되어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병원입니다.국내 의료기관에서는 처음으로 원내에 GMP 시설을 갖추게 되었으며 그동안 본원의 전문 의료진들을 중심으로 세포의 배양, 세포의 증폭, 조혈 줄기세포의 정성적 분리 기술을 개발하고 세포치료제의 냉동기술, 줄기세포의 분화에 따른 신호전달 체계 확립 등 많은 연구 기술을 축적해 왔습니다. 특히 조혈모세포이식, 제대혈 이식 뿐 아니라 심장질환 환자에서의 세포이식술 등의 임상경험도 갖고 있습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세포치료센터에서는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GMP시설을 이용하여 품질이 보증된 세포치료제를 생산 공급할 예정이며, 연세대 의과대학의 수많은 기초연구의 성과를 가장 빠르게 임상연구로 연결시킬수 있는 Cell Processing Center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또한 인체유래 세포를 임상에 이용할 수 있는 세포은행(Cell Bank) 구축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 세브란스병원 세포치료센터에서는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국민들에게세포이식 치료를 비롯한 유전자 치료, 재생치료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첨단의료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또한 임상의사들의 연구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연구결과를 상품화 하는데 참여할 기업과도 폭넒은 교류를 확대할 것입니다.

21세기 국가 세포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의 중심에서 치료용 세포치료제 생산과 보건산업의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단지 세포치료제의 안전성과 유효성 확립 뿐만 아니라 국내 세포치료 분야의 개척자로서 그 사명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5.6.1
세포치료센터 소장 김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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