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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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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센터소장 김순일 교수님 사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 소장 김순일입니다.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1979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처음으로 신장이식을 시행한 이후 5500명 이상의 환우 분들이 신장, 간장, 췌장, 폐, 심장 이식을 받은 후 새롭고 건강한 삶을 보내고 계십니다.

세브란스병원은 환우 여러분의 전인 치료를 목표로 1979년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아침7시부터 외래 진료를 시작하여 환우 분들께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식 환우 분들의 건강에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한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상담과 조기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온 결과 이식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문제를 사전에 해결함으로서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좋은 성적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좋은 성적에 힘입어 국제적으로는 1990년부터 미국 UCLA에서 매년 발간되고 있는 Clinical Transplants에 신장, 간장, 췌장 이식의 숫자와 성적을 개제하는 국제적인 다 장기이식센터로 등록되었으며 이후 현재까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이식 건수와 성적이 계속 실리고 있어 한국을 대표하는 이식센터로 전세계 유수한 이식 기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는 센터장인 저를 비롯하여 김유선 교수, 김명수 교수, 허규하 교수, 주동진 교수, 이재근 교수 등 6명의 이식외과 교수와 외과 최진섭 교수, 최기홍 교수, 흉부외과의 백효채 교수 등 국내의 다른 이식센터와 달리 구성원 모두가 미국과 영국의 유수한 이식센터에서 다년간 수련 또는 연수를 받고 장기이식 외과의사 자격을 획득하였습니다.

신장이식 프로그램은 1993년 1월 6일 국내 최초로 1,000예를 돌파한 기록과 함께 이식 신장의 이식 후 3년 생존율이 90% 이상으로 세계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이식 신장 생존율에 관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1979년 6월에 혈연간 생체이식을 받은 환우가 아직까지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어 이 부문 세계 최고의 이식신장 생존기록이며 다른 2명의 환우 역시 세계 2위(23년) 및 세계 5위(22년)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5년 이후에는 신장이식 이외에도 뇌사자 및 생체 간이식, 췌장이식, 심장이식, 폐이식과 같은 다른 장기의 이식과 골수, 각막 등의 이식도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그 성적도 매우 양호하여 국내에서 몇 개 되지 않는 다 장기 이식 센터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임상 활동 이외에도 매년 국제이식학회와 이식에 관련된 외국 잡지에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 및 게재하는 등 학술 활동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이식 센터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브란스 장기이식센터는 연구하는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여 말기 장기부전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 여러분이 건강을 회복하고 새로운 삶을 되찾아 지속적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여러분 곁에서 정진할 것 입니다.

장기이식센터소장 김순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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