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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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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피부과학교실은 1917년 5월 14일 오긍선 선생이 초대 피부과장에 취임함으로써 피부과학교실로는 국내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134년의 유구한 세브란스 역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피부과학계의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현대의학의 변천에 따라 1961년 피부과와 비뇨기과로 발전적 분리의 계기를 맞이하기 전까지 피부비뇨기과로서 통합하여 있었으며 역사 또한 그 연원을 같이 합니다. 이처럼 구미 선진의학에 발맞추어 발전적 분리가 가능하였던 것은 제8대(분리 제1대) 피부과학교실 주임교수인 이남주 선생과 제1대 비뇨기과학교실 주임교수인 왕종순 선생의 각고 노력의 결실이라 하겠습니다.

본 교실의 연구 및 특수진료 분야를 살펴보면, 1983년 국내 최초로 FTA-ABS, 19S(IgM) -FTA 등 매독의 혈청학적 진단방법을 도입 확립시킨 바 있으며, 1983년 개설된 베체트병 특수클리닉은 현재 약 19,000여명의 환자가 등록되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단일 연구 기관으로는 가장 많은 환자수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많은 학문적 업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1984년에는 광선치료실이 개설되어 백반증과 건선의 광선치료를 주로 하고 있으며 1988년에는 광선검사실도 개설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광의학 전문클리닉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196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정식 kit를 사용하여 첩포시험을 실시한 이후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의 연구가 계속되어 왔고 1986년에는 알레르기 클리닉이 개설되어 각종 피부 알레르기질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포성질환의 특수클리닉에서는 면역학적 및 분자생물학적 진단기법의 도입으로 여러 수포성질환을 확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1989년부터 화학박피술과 1990년부터 레이저치료를 도입하였고, 피부암, 피부외과 분야의 빠른 발전으로 2013년 모즈미세도식수술 1,000례를 달성하는 등, 현재에는 악성흑색종 등 피부암의 수술적 치료 분야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피부과학교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는 국내 최초로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협력진료를 통하여 흉터에 대한 통합적인 맞춤치료를 제공하는 흉터성형레이저센터가 개원하였다. 2005년 세브란스병원 새병원 건립 이후 피부과 진료환자가 빠르게 증가하였고 2009년부터는 세브란스병원 본원의 경우 연간 10만 여 명의 피부과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어 부동의 국내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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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경력

  • 1983년 국내 최초로 매독의 혈청학적 진단법을 도입
  • 1983년 베체트병 특수 클리닉이 개설된 이래 현재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단일 연구 기관으로는 가장 많은 베체트 환자 진료 중
  • 1983년 광선 클리닉이 개설되어 백반증과 건선의 광선치료를 시작
  • 1988년 광선검사실 개설 이후 명실상부 국내 최고 광의학 전문 클리닉으로 발돋움
  • 1989년 국내 최초 화학박피술을 시행하였으며, 다양한 피부 질환에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였음.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화학박피술 및 레이저 시술의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피부 외과적 치료술을 도입하여 피부 미세수술, 지방 흡입 및 이식술 등을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음
  • 1995년 탈모 특수클리닉 개설
  • 2013년도 피부암 모스미세도식수술 1,000례 기념 심포지엄 개최
  • 2015년도 흉터성형레이저센터 개설
  • 현재 국내 대학 병원 중 가장 많은 수의 외래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등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피부과로 인정받고 있음 (2019년 2월 기준, 외래 환자수 총 88,286 명, 입원 환자수 총: 265명)

이용 및 예약안내

  • 전화예약 : 159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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