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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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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등록일자
2006-12-28

간암 (Liver cancer)

질환개요

간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은 간세포암과 담관세포암이 95%를 차지하고 일반적으로 간암이라고 하면 간세포암을 지칭합니다. 우리나라의 간암 발생률은 위암-폐암에 이어 제3위, OECD국가들 중 제 1위를 차지하며 우리나라 암에 의한 사망자수로는 간암이 제1위로 국가적 관리를 필요로 합니다.

위험요인

간경변증, B형 간염, C형 간염, 알코올성 및 기타 만성 간질환, 고령(40세 이상), 남자 등

주 증상

간은 침묵의 장기로 간암의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대부분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우상복부 동통, 복부 팽만, 체중감소, 식욕부진, 피로감, 심와부 종괴 및 통증, 만성 간질환과 동반된 황달, 복수, 위장관 출혈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 환자들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증상이 없는 조기에 간암을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 및 진단

비영상 진단으로는 간기능 검사, 암표지자(AFP, AFP-L3, PIVKA-Ⅱ), 간조직 검사가 있고 영상 진단으로는 복부 초음파 , CT(복부 전산화 단층촬영), MRI(자기공명영상), 혈관 조영술, 양전자 방사 단층촬영(PET)등이 있습니다. 이 검사들을 통해 정확하게 간암의 크기, 개수, 주위 조직 및 장기 침범여부, 간실질 섬유화 정도를 확인합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원발성 간암은 우리나라 40,50대 성인남자의 주 사망원인으로 예후가 불량하며 증상이 나타난 시기에는 대부분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이 되어 근치적 치료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조기에 진단이 된 경우에 근치적 치료가 가능하여 간암의 조기진단이 현재로서는 간암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현재 치료 방법에는 수술과 수술 이외의 중재적 치료 방법이 있는데 환자의 전신 건강 상태와 간기능에 따라 치료방법을 선택합니다. 간절제 수술, 혈관 색전술, 고주파 소작법, 홀미움 치료, 전신항암제치료, 방사선 치료 등이 있습니다.

일상생활관리

일반인은 B형 간염 예방접종, 개인 위생 및 체중 관리, 건전한 성생활, 적절한 음주 습관등의 예방적 생활이 중요합니다. 만성 간질환 환자의 경우 정기 검진 및 관리, 필요시 항바이러스제 투여, 금주, 건강식품보조제 등의 오남용 금지 등이 간암으로의 진행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예방적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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