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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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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외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를 소개합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과장: 형우진)는 위와 소장에 발생하는 질환의 수술적 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인 위암 뿐 아니라 위장관에 생기는 기질종양 (GIST: Gastrointestinal Stromal Tumor), 위-식도역류질환 (GERD: Gastroesophageal Reflux Desease), 식도열공탈장 (Hiatal hernia) 등의 질환을 수술로서 치료 합니다.


위암 치료의 근간은 수술적 치료인데, 세브란스병원 위장관 외과의 수술 실력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위암 치료의 종주국으로 알려진 일본 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몽골 등의 동아시아 국가 뿐 아니라 미국, 독일, 이탈리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각국에서 매 해 수십 명의 외국인 의사들이 우리의 수술을 배우기 위해서 방문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개복 수술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15cm 정도의 최소 피부절개로 체계적이고 광범위한 위절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술 시 콧줄(비위관)과 배액관(드레인)을 삽입하지 않고 칼 대신 전기소작기를 사용하여 수술 하는 3무(無) 수술로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편감을 경감시키고 빠른 회복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림프절 전이 유무의 정확한 판단에 근거한 조기 위암 환자의 기능 보존 위절제술과 복강경 수술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암 수술의 최첨단이라고 할 수 있는 로봇 수술을 연간 약 140례 이상 시행 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재발방지를 위한 항암약물치료 뿐 아니라 전이가 있거나 재발한 환자에게 보존적 약물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 하여 위암 치료의 성적을 향상 시킴은 물론, 소화기내과, 종양내과, 치료방사선과, 핵의학과, 진단영상의학과 등과 팀을 이루어 유기적인 협동진료를 통해 전문적, 전인간적인 접근으로 암환자들의 삶의 질 및 기능과 관련된 새로운 위암치료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임상경력

연간 100여 명 이상의 위암 환자분이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에서 수술을 받습니다

 미세침습수술인 복강경 수술 경험 약 1700례 이상이며, 연 간 약 300례 이상의 수술 시행

 우리나라 최초 로봇수술시스템인 다빈치를 이용한 위암 수술이 2013년 11월 현재 총 755례 시행되었으며 연간 약 140례 이상 시행

개인별 맞춤치료(표적치료)와 같은 신치료 기술의 시도

이용 및 예약안내

  • 전화예약 : 159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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