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췌담도질환정보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진료과 안에 간담췌외과 안에 췌담도질환정보

팽대부 주위암들로 수술을 받은 후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등록일자
2014-09-19

팽대부 주위암들 (췌장두부암, 원위부총담관암, 십이지장암,팽대부암)으로 수술을 받은 후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식욕이 없어요
  • 식사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을 때, 또는 상태가 좋을 때 먹도록 합니다.
  • 가벼운 산책 등 규칙적인 운동으로 식욕을 증진시키도록 합니다.
  • 천천히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식사합니다.

 

소화가 잘 안 되요
  • 췌장 질환이 있는 경우 특이 소화 효소분비의 부족으로 인하여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식후 불편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하고 처방된 소화제를 제때 복용하도록 하며, 식사량이 적은 경우 틈틈이 간식을 섭취하도록 하십시오.

 

설사가 심해요
  • 설사는 물과 같은 변을 하루에 3~4회 이상 보는 경우를 말하며,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몸무게가 감소될 수 있고,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췌장암 수술 후에는 보통 내부 소화기 구조의 변화로 인하여 식생활에 적응이 될 때까지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 또는 약물치료를 동반할 경우에도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 소량씩 자주 식사를 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우유 및 유제품을 피하고, 가스 발생이 되는 식품(콩, 커피, 탄산음료 등)이나 식습관(빨대사용 등)을 피하며, 맑은 유동식이나 죽을 섭취하여 장을 쉬게 해주고 설사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줍니다.
  • 외래 방문 시 담당의사와 상의하시어 적절한 지사제를 처방 받아 복용하도록 하시고, 지사제 복용 중에도 설사가 완화되지 않고, 탈수(피로, 발열, 쇼크)증상이 있으면 바로 응급실로 오셔서 적절한 수액 투여 및 필요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변비가 생겼어요.
  • 수분(물, 차, 주스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도정이 덜 된 곡류, 과일, 야채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매일 조금씩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누워만 있는 경우라도 배를 따뜻하게 하고,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장 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 또한 대변을 볼 때 무리하게 힘을 주지 않아야 하고, 의사와 상의 없이 변비 약을 사용하지 마시고, 의사 처방에 의한 배변 완화제를 복용하십시오.
  • 항문 주위와 변에 피가 보이는 경우, 대변 완화를 사용했는데도 1~2일 내로 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 배가 빵빵하게 불러오고, 메스껍고, 토하고, 가스가 배출되지 않고, 물 흐르는 소리가 나면서 배가 아플 경우에는 바로 응급실로 오십시오.

 

너무 피곤해요
  • 피로는 신체적, 정신적, 감성적으로 지친 기분을 말합니다.
  • 암 관련 피로는 만성적이며 환자의 일상적인 활동에 장애를 줄 수 있습니다.
  • 피로는 휴식과 함께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평상 시 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나 피로를 느끼면 바로 휴식을 취하고, 일상생활에서 주위사람들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항상 사용하는 물건은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두어 에너지를 낭비하지않도록 합니다.
  • 가벼운 산책 등의 육체적인 활동은 입맛을 좋게 하여 피로에 도움이 되나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는 운동을 피하십시오.
  • 또한 편안한 수면을 위하여 낮잠은 30분 이하로 자고, 일찍 잠자리에 들며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음악을 듣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것도 일시적으로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됩니다.
  • 피로에 대하여 주치의와 간호사에게 상담을 받아 증상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메스껍고 구토가 나요
  • 음식 냄새가 나지 않고 환기가 잘 되는 쾌적한 장소에서 식사를 합니다.
  • 방은 자주 환기시켜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고, 식후 1시간 정도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때, 머리를 약간 높인 상태로 쉬고. 옷은 몸이 조이지 않도록 느슨하게 입습니다.
  • 또한 구토가 심하면 억지로 먹지 않습니다.
  • 증상이 심하고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나 약물을 투여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몸무게가 자꾸 줄어요. vs 몸무게가 갑자기 많이 늘었어요.
  • 암환자는 치료 과정에서 체중의 감소를 흔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체중감소는 환자를 허약하게 만들고 암에 대한 저항력과 치료 효과를 떨어뜨립니다.
  • 그러므로 체중 감소를 예방하기 위해서 열량과 단백질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 지나치게 체중이 감소하여 일상 생활이 힘들 경우 담당주치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하십시오.
  • 췌장암으로 수술을 받은 후 몸무게가 급격히 느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는 복수로 인해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소변량이 줄어들고, 복부 둘레와 몸무게가 늘어나는 경우 담당주치의와 상의하여 이뇨제 투여 등의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평소 자신의 몸무게와 복부 둘레를 알고 있도록 하며, 아침 공복 시간에 측정하는 것이 비교적 정확합니다.
  • 또한 염분 섭취는 우리 몸에 수분을 축적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가능한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 1개월 사이에 평소 체중의 5% 이상 감소하거나 증가한 경우, 6개월 사이에 평소 체중의 10% 이상 감소 또는 증가하는 경우 꼭 외래로 방문해야 합니다.

 

다음글
팽대부 주위암들로 수술을 받은 후 식생활은 어떻게 하나요?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