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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치료 후 재발 및 전이 정도는 어떠한가요?

등록일자
2014-09-19

팽대부 췌장암 치료 후 재발 및 전이 정도는 어떠한가요?

  • 췌장암환자의 예후는 조기 발견이 어려워 다른 암에 비해 좋지 않은 편입니다.
  • 수술 이후에도 암의 재발이나 전이 여부를 발견하기 위해 계속적인 관찰은 매우 중요합니다.
  • 재발 시 치료는 환자의 상태와 재발 위치와 범위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 수술 후 재발은 수술 후 1~2년 사이에 주로 일어나며 간이나 복막에 원격전이 형태로 나타나나, 수술 부위 부근에 암이 침윤되어 새로운 종괴를 형성하는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 이때 주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며 경우에 따라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재발 시 치료 방법의 결정은 환자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최선의 치료 방법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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