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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옥소치료] 방사성옥소 치료 후 주의사항은 무엇인가?

등록일자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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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치료후 주의 사항은 무엇인가?

방사성 요오드 치료후 발생하는 부작용
  • 이하선, 타액선, 편도선이 붓거나 염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 일시적인 소화불량 및 구토 증상이 있을수 있습니다.
  • 감기 몸살 기운이 있으며 전신쇠약감이 심해집니다.
  • 그외 방사성 치료전 전처치 기간에 경험하였던 갑상선기능 저하증상(얼굴 및 눈가의 부종, 전신 쇠약감, 변비, 생리불순, 우울증 등)이 일시적으로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와 전신 촬영이 끝난후 갑상선 호르몬 제제를 복용하게 되면 서서히 이러한 증상들이 호전되며 2주~4주 이내에 정상적으로 회복됩니다.

방사성 요오드 전신촬영

전신 촬영은 방사성 동위원소 섭취후 약 48시간과 1주 정도 지난후 시행합니다. 이러한 전신 촬영의 목적은 방사성 요오드 치료의 치료결과를 확인하고 원격전이 여부를 확인하는데 있습니다.

치료 후 3~4일간 주의해야할 점
  • 침을 많이 분비시켜서 불필요한 방사성이 침샘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레몬 캔디나 껌을 씹어 침샘을 자극하여 침을 분비하도록 합니다.
  • 사탕과 주스를 식사 사이에 주자 먹어서 나오는 침을 다시 삼켜서 침속의 방사성 요오드가 흡수되도록 침을 자주 삼킵니다.
  • 땀, 침 등의 몸의 분비물에서는 상대적으로 방사능 농도가 높으므로 분비물이 타인에게 닿지 않도록 주의합니다.(수건, 식기류)
  • 밀폐된 공간(방)에 있을 경우 환기를 자주하여 공기순환을 시킵니다.
  • 배설의 원활함과 정상 조직이 방사성 옥소의 영향을 덜 받기 위해서 1일 3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것이 도움이됩니다.
  • 대소변을 본 경우에는 변기에 물을 두번 이상 내려서 정화조에 도달하도록 합니다.
  • 환자의 배설물(소변, 대변, 구토물)이 묻은 물건은 고무장갑 착용후 수도에서 여러번 씻어줍니다.
  • 환자가 구토했을 경우 고무장갑을 끼고 비닐봉지에 두번 이상 묶어 버립니다.
  • 치료루 적어도 3~4일 이상은 부부관계를 피하고 독방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이기간에 주위 사람들과의 접촉은 20분이하로 하며 거리는 1미터 이상 떨어지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피폭 위험을 줄입니다. 특히, 신생아나 7세 이상의 어린이, 임산부와는 접촉을 피합니다.
  • 탈모 증상은 드물게 나타날수 있지만, 치료후 대부분 회복됩니다.
치료 후 일주일간 지켜야할 점
  • 어린이와 태아의 갑상선은 성인보다 방사선에 민감하기 때문에 임산부, 어린이, 신생아와는 일주일 이상 신체적 접촉을 피합니다.
  • 대중탕은 치료 일주일 이상 경과후에 갑니다.
  • 방사성 요오드는 모유를 통해 분비되므로 모유수유를 중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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