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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암검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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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암 검진 센터

국내 3차 의료기관 중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산부인과 부인암 분야는1962년 황 태식 부교수를 주축으로 한 노 경병 조교수 및 이 동희 조교수의 노력으로 현 부인암 검진 센터의 전신인 자궁암 조기 진단 센터가 창설된 이후 부인암 검진 센터로 거듭 태어나면서 자궁암 조기진단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세포진 검사, 질확대경 검사. 환상투열 자궁경부 절제술, 레이저에 의한 절제술 등을 통한 자궁 경부암 검진 및 선진치료에 앞장서고 있으며 병리학교실과 연계하여 자궁 경부암의 원인 인자인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검출에 분자생물학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정확하게 검사하는 등 타병원에 비하여 매우 활동적입니다.

여성암의 조기 발견 뿐 아니라 여성 생식기의 다양한 종양에 관한 최신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약 500건의 침윤성 부인암이 진단·치료되고 있습니다.

또한 암발생의 기전을 밝히는데 있어 분자생물학을 응용한 많은 분야에 관한 기초 및 임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업적이 SCI에 등재된 외국논문을 포함한 유수한 여러 최신 논문에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현재 부인암 분야의 구성은 김영태 교수, 김성훈 조교수, 김상운 조교수 그리고 다수의 기초 연구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7명의 뛰어난 연구 강사를 배출해 왔으며, 이들은 현재 유수한 부인암 분야 기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향후 부인암 검진 센터는 검진 뿐 만 아니라 첨단 선진치료도 같이 겸할 수 있는 '종합 부인암 센터'를 이룩하여 촌각을 다투는 부인암 환자가 시간낭비 없이 빠른 시간 내에 진단과 처치가 함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system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 1962년 국내 최초 자궁암 조기 진단 센터
    개설 후 첫 진료 기념

  • 자궁암 조기 진단 센터 개설을 위해
    기금을 희사하신 분들
    (전열 왼쪽부터 박 두을 여사,
    하 악지 여사, 하 정옥 여사, 62.4.20.)

  • 1962년 당시의 자궁암 조기 진단 센터

암이란?

암이란 세포수준에서의 이상으로 인하여, 한없이 분열을 일으켜 정상적인 체내 환경을 파괴하게 되는 질환이다. 신체의 모든 장기는 여러 가지 종류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상 상태에서 이들 세포는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만 분열 증식되도록 통제되고 있다. 그러나 암의 경우 여러 유전적,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이러한 통제 능력이 소실되어 무한대로 세포들이 분열하게 되면서 정상 조직 및 장기를 침범하게 된다.

종양은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이 있으며 양성종양은 다른 조직을 침범하지 않고 전이도 되지 않으며 수술적 치료만으로도 완치 될 수 있고 재발하지 않는다. 반면 악성종양은 주위 장기 또는 다른 장기로 전이되어 해를 줄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 없이는 생명에 위협을 초래하게 된다.

부인암에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난소암등이 있으며 그 외 질암, 외음부암, 나팔관암이 있다. 우리나라 여성의 대표적인 부인암은 자궁경부암이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자궁체부암 및 난소암이 있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서 발생하는 암 중 1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자궁경부암은 5-15년 정도의 잠복기간이라 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전 단계가 있으며 의학적으로 자궁경부 상피 이형증 또는 자궁경부 상피내암이라 한다. 이 시기에는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있어 증상이 없으며 정기적인 암 검사를 받음으로써 조기 발견할 수 있으며, 비교적 간단한 처치 및 원추형 절제술 등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일단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실질내로 침범하게 되면 침윤성 자궁경부암 이라 한다. 이때에는 암의 파급정도를 조사하는 기초 검사를 시행하고 암의 진행정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침을 결정해야 한다.

자궁경부암의 주 위험요인으로는 성생활의 시작연령, 분만횟수, 감염, 배우자의 포경상태, 본인 및 배우자의 위생상태 등이 있고 호발연령은 40-50세에 발생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비정상적인 질 출혈 (성교후 출혈), 냄새가 심한 질 분비물 등이 있으나 자각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도 많아 정기 검진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자궁내막암

자궁체부에 발생하는 암을 자궁내막암이라 한다. 이 질환은 동양보다 서양에서 그 빈도가 높으나 최근 들어 우리의 생활양식이 서구화 되어 가면서 이 질환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호발연령은 주로 60세전후의 여성에서 많이 생기며 주된 증상은 질 출혈이다. 특히 폐경된 여성에서 질 출혈이 있으면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한다.

위험인자로는 비정형 자궁내막 증식증, 이른 초경, 늦은 폐경, 비만, 외인성 에스트로젠 홀몬 투여, 유방암의 기왕력이 있는 경우 등이 있으며 조기진단으로 적절한 치료시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다.

난소암

난소암은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 급격히 증가하는 암으로, 사회경제적 여건의 향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위험인자로는 출산경험이 없는 경우, 무배란에 의한 불임인 경우, 골반 방사선 치료의 과거력 등이 있으며 주로 50-60세에서 호발한다.

난소암의 증상은 특징적인 것이 없고 복부팽만, 소화불량, 히복부 동통 등과 같은 비특이성 증상이이어 조기 진단이 어렵다. 병이 상당히 진행되어 발견되는 경우에는 복수 혹은 종괴에 의한 압박으로 복부팽만, 위장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치료는 조기 암인 경우 수술적 방법이 사용되고, 진행된 경우 수술적 치료 및 항암 화학요법을 같이 시행한다.

세브란스병원에서는 이러한 여성 암 정복을 위해 부임암 전문 선생님들이 진료를 하고 있으며 특히 부인암 검진센터에서는 질확대경 검사, 자궁내막 검사, 자궁경부 이형성증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암을 조기 진단하여 조기 치료함으로써 생존률을 높이고자 진력하고 있다.

  • 질확대경

  • 냉동 치료기

  • LE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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