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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성형술

등록일자
2006-12-26

레이저 성형술

레이저란?

레이저(Laser)란 유도 방출에 의한 빛의 증폭(Light Amplified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이란 용어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입니다. 1916년 아인슈타인에 의해 레이저의 원리가 최초로 기술되었고 1960년대부터 의약분야에 쓰이기 시작한 후 현재 성형외과에서도 한 분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성형술이란?

주름 제거술, 여드름흉터를 포함한 흉터 제거술, 문신 및 털 제거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고 점, 오타씨 모반 및 유사모반, 문신, 주근깨, 검버섯, 기타 갈색 푸른색 점 등의 색소성 피부 질환이나 모세혈관 확장증, 혈관종 등의 혈관성 질환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각 질환에 따라 다른 레이저를 사용하므로 치료기간이나 방법은 각각 다릅니다.

치료시 주의할 점

얼굴 전체를 박피 레이저로 시술 받는 경우 피부에 따라 수술 전에 약 한달 동안 크림을 피부에 바르는 전처치가 필요 하기도 합니다. 레이저 시술 후 흔히 살색의 반창고와 같은 것을 시술 부위에 붙이게 되는데 이것은 일주일정도 상처의 상피화가 일어날 때까지 진물을 흡수하고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처치 입니다. 이기간에는 감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 하여야 하며 침이나 물 등에 수술 부위가 접촉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동양인은 피부 특성상 박피술 후에는 수술 부위가 빨갛게 되고 이후에 색소 침착이 될 수 있으므로 수술 후 처치를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약 10-14일부터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 색소 침착을 예방하기 위한 크림을 바르게 되며 환자에 따라 3-4 개월 정도 이러한 후 처치를 하게 됩니다. 딱지가 생기면 다소 피부가 당길 수가 있으므로 항생제 연고를 바르며 딱지는 절대로 떼어내서는 안됩니다. 술 후 약 7-10일 정도에 세수를 할 수 있습니다. 화장은 일광차단제와 그 외의 후 처치 크림을 치료부위에 바르고 그 위에 하여야 합니다. 가능하면 직사광선을 피해야 합니다. 만약 치료부위에 물집이 생기거나 발열감이 있으면 바로 병원으로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후 약 3-4개월 정도까지는 색소침착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후 약 6개월에서 1년이 지나면 자기 피부색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합병증

레이저의 경우 과색소 침착, 탈색, 흉터, 단순 포진, 2차 감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3-4개월 동안의 과색소 침착은 대부분의 동양인에게서 나타나게 되며 이것은 대부분의 경우 소실되지만 소수의 환자에서는 약간은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종이나 술 후 얼굴이 빨갛게 보이는 홍반이 나타날 수 있으나 소실됩니다. 따라서 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레이저 시술 시 치료법이나, 경과, 부작용, 피부관리법 등을 자세히 인지하고 의사와 긴밀한 협조하여 치료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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