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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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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례 항체 검사상 양성이라서 이식 수술을 못하셨는데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등록일자
2004-07-27

원칙적으로 항체 검사상 양성이 나오면 거부 반응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신장이식을 시행 하지 않거나 항체가 없어질 때까지 6개월이상 기다리거나 항체가 음성으로 나오는 신장 기증자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2차례 항체가 양성이 나오고 다른 신장 기증자를 찾기가 불가능할 때는 항체 역가를 최소화하기 위해 혈장 분반, 감마 글로불린 투여 및 면역억제제 투여를 한 후 항체 음성이 나온 후 신장 이식을 하는 방법이 저희 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어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술을 시행해도 100% 항체가 음성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70~80% 경우의 환자에서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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