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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후성비염

등록일자
2099-12-20

비후성비염

질환개요

코의 내부(비강)에는 코선반(비갑개)이 있는데 보통 아래, 가운데, 위의 3개가 있으며 이 중 아래 코선반이 만성적으로 커져 있는 상태를 비후성비염이라 하며 코가 막히는 증상의 가장 많은 원인 중 하나입니다.

원인

만성비염의 모든 원인이 비후성비염의 원인이 됩니다. 만성비염이 장기간 계속될 때, 코중격만곡증이나 만성 부비동염((축농증)이 있을 때, 혈관수축제를 다량 또는 장기간 분무할 때에도 생깁니다.

주증상

코막힘이 주로 느끼는 증상이며 밤에 더욱 심하고 지속적인 코호흡의 장애가 있으며 코선반의 앞쪽이 비대할 때에는 숨을 들이 쉴 때, 뒤쪽이 비대할 때에는 숨을 내쉴 때 장애가 있습니다. 후각의 이상, 콧소리, 콧물, 두통, 수면장애도 생길 수 있습니다. 콧물의 양은 많아지고 맑은 콧물이 나오며 코 아래쪽에서 목뒤로 코가 넘어가고 가래의 양 이 많아지고 숨이 답답한 증상도 생깁니다. 합병증으로는 눈물샘의 염증, 눈의 결막염, 이관, 염증, 중이염, 인후두 염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단

코안의 소견은 점막이 어두운 빨간 색으로 발적되어 있고 비후되어 있으며 특히 앞쪽이나 뒤쪽 끝이 둥그런 모양을 보입니다. 특징은 혈관수축제의 분무나 도포로도 점막 수축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내시경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으며 알레르기비염 등의 선행 질환에 대한 검사도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일단은 원인되는 질환을 치료하고 수개월 간의 약물치료에도 효과가 없으면 수술적 치료법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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