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항암치료에따른식사

HOME 안에 건강/질환정보 안에 영양정보 안에 질환에 따른 영양관리 안에안에 항암치료에따른식사

글보내기

항암치료에 따른 식사

등록일자
2003-05-21

암 환자

암이 있을 경우, 영양요구량은 증가되나 식욕부진, 소화 및 흡수불량 등으로 영양결핍상태나 체중감소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또한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등의 치료로 인해 소화기관의 손상을 입은 경우에도 식사섭취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 상태에 맞는 섭취방법를 알고 응용함으로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도록 합니다.

식사원칙
  •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유지합니다.
    파괴된 조직의 재생 및 치료의 회복을 위해서는 좋은 품질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육류, 생선류, 계란, 두부 등을 매끼 1종류씩 섭취하도록 합니다.
  • 야채도 매끼 1~2종류는 필요합니다.
    신선한 야채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좋은 공급원이 되므로 환자 기호도를 고려하여 다양하게 섭취하도록 합니다.
  • 간식도 중요합니다.
    3끼 식사가 충분치 않을 경우 간식시간을 잘 활용하도록 합니다.
    즉, 식빵보다는 카스테라, 생식(선식)보다는 각종 다양한 영양죽 등을 선택하여 섭취함으로 영양밀도를 높이도록 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신가요?
  • 식욕부진
    하루에 6번 이상 소량씩 자주 섭취합니다.
  • 메스꺼움, 구토
    기름지고 뜨거우며 향이 강한 음식은 피합니다.
    토스트나 크래커와 같은 마른음식을 먹도록 합니다.
  • 입안이 헐었을 때
    다진음식이나 부드러운 식재료(계란, 연두부, 감자 등)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빨대를 이용해보도록 합니다.

식사량이 평소 섭취량보다 50%이하로 줄어든 경우, 여러 가지 특수식품을 이용해 볼 수도 있으므로 먼저 전문 영양사와 상담한 후 섭취하도록 합니다.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