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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의 영양관리

등록일자
2008-07-25

위암의 영양관리

위암과 영양과의 관계

식염섭취가 감소하고 냉장법에 의한 음식 저장이 증가하면서 소금에 절인 음식의 섭취가 감소하면서 위암은 세계적으로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아직은 우리나라에서는 암 발생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염장 식품과 절인 음식
    염분은 동물 실험에서 위의 암 발생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염분은 위장 점막을 자극하여 발암물질의 작용을 촉진하며, 동시에 염분자체가 발암물질로 작용합니다. 역학연구에서는 염분 섭취와 위암발생위험은 강한 연관성을 보입니다. 우리나라 연구에서도 염분섭취와 위암발생의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 채소와 과일
    채소에는 베타카로틴이나 비타민 E 등의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제는 free radical의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많은 역학연구에서 강한 역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위암발생 위험을 줄이는 미량 영양소로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비타민 E, 셀레니움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 흡연과 음주
    알코올 섭취 또한 위암 발생과 약한 연관성을 보였지만, 일관성이 없고 술의 종류에 따라 다른종류를 보입니다. 흡연은 위험 증가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흡연의 상대 위험도는 1.5- 3 정도이며 젊은 사람에서 연관성이 더 강합니다.
  • 녹차
    녹차에서는 동물실험에서 종양발생을 억제하는 polyphenolic compound 가 들어있습니다. 일본과 중국에서 시행된 환자-대조군 연구에서는 녹차 소비와 위암 발생간의 역 상관관계가 있었습니다.
  • 기타
    그 밖에, 고기나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이 탈 때 생성된 heterocyclic amine과 석쇠에서 고기를 구우면 녹은 지방은 육류 표면에 발암물질인 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 등이 위해 요인이 됩니다. 반면, 예방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으로서 양파, 마늘, 셀레늄 원소의 섭취 등이 시사되고 있습니다.

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는 동시에 염장 식품 등 고염분식품의 섭취를 삼가 하는 것입니다.

암 예방을 위한 식사 원칙

암의 발전 과정은 크게 개시 단계(initiation phase), 촉진 단계(promotion phase), 진행 단계(progression phase)로 나뉘는데, 식품과 관련이 있는 단계는 앞서의 두 단계입니다. 반면 진행 단계는 비가역성이기 때문에 식사 조절로 완화시키기 어렵습니다.

암의 발생과 차이

개시 단계는 암 발전 단계의 제 1단계에 속합니다. 영양소 또는 비 영양소의 식품과 함께 인체에 섭취되는 발암원은 체내에서 여러 대사 단계를 거쳐 체세포 유전자의 변형을 초래할 수 있는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는데, 인체에 자연 존재하는 구성효소가 이러한 독성 발암 물질을 수용성 대사물로 변형시켜 체외로 배출함으로써 해독해 줄 수 있습니다. 단, 단백질 또는 영양 부족일 때는 이 효소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문제는 발암 물질이 아닌 식품을 섭취해도 이러한 대사에서 발암제가 될 수 있는 대사물로 변해 암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식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인데, 즉 식품 중에는 암 촉진제가 있는가 하면 억제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있으므로 적절한 식사 조절을 통해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암 발전 단계에 있어 촉진 단계는 발암 유발 과정을 통해 개시된 이형세포가 촉진 물질로 인해 발암 유도가 계속되어 유전자 발현에 변화가 생기고 결국 악성 암으로 진행하는 시기로 이 단계에서는 음식으로 악성화를 억제하여 그 진행을 중지시키거나 더 나아가서는 가역성으로 전환시킬 수도 있습니다. 음식이 암의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으나 이 단계에서는 더 발전하지 못하게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추천되는 각 식품의 섭취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방질
    다량의 지질은 장내 담즙 분비를 촉진하므로 대장에 선종양 폴립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대장암, 전립선암의 진행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고지방산(동·식물 및 생선기름)은 특히 유방암의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실험동물 결과가 있으나, 지방 종류에 따른 위험도의 명확한 결론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암의 진행을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지방질 섭취는 총 열량 섭취의 30% 이하로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과일이나 야채류
    많은 연구에서 과일과 녹황색 채소는 발암 위험도를 내리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과일과 채소 속에 있는 비타민 A(베타카로틴)는 녹황색 채소 특히 당근에 많은데, 흡연과 연관된 암의 발생 억제효과가 보고되어, 현재 두경부암, 폐암 등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위 내에 대사물로 발생한 발암제 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해 위암과 식도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섬유소
    섬유소는 채소와 과일 그리고 포도주, 차, 곡물(콩, 귀리 등), 종자류 등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섬유소는 고지방질 섭취 시 반드시 동반해서 섭취하는 것이 암 예방에 바람직합니다. 고섬유소와 저지방 섭취는 특히 유방암과 대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발생 위험도를 내려 줄 수 있습니다. 수용성 섬유소로 암 예방과 고지혈증을 낮추는 것은 사과, 배, 감, 대추 등이며 콩, 두부, 된장찌개, 보리밥, 해조류(미역·파래) 등이 바람직합니다. 고지방질과 저 섬유소의 섭취는 발암을 높입니다.

    제 2단계까지는 음식을 통해 암의 진행을 조절할 수 있으나 진행 단계인 제 3단계는 암 촉진에 이어 암 진행이 일어나는 비가역성의 단계로 암세포가 퍼지는 단계이기 때문에 영양소로 조정이 안 됩니다. 따라서 2단계에서 적절한 식습관을 유지, 3단계로의 전이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식사와 암 발생에 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음식은 단일성분이 아니며, 실질적으로 다른 여러 요소에 의하여 영향을 받으므로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현 시점에서 추천되어지는 것은 과도한 음식의 섭취는 삼가하며, 특히 지방질 섭취는 총열량의 30%이내로 하는 것 이다.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며, 과일, 채소 등의 섭취를 늘려서 섬유소와 비타민 등의 미세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표2)

표 2. 암예방을 위한 식생활 수칙
  • 1. 편식하지 말고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 있게 섭취한다.
  • 2. 녹황색 채소와 과일 및 곡물 등 섬유질을 많이 섭취한다.
  • 3. 우유와 된장의 섭취를 권장한다.
  • 4. 비타민 A, C, E를 적당량 섭취한다.
  • 5. 이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하여 과식하지 말고 지방을 적게 먹는다.
  • 6. 너무 짜고 매운 음식과 너무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 7. 불에 직접 태우거나 훈제한 생선이나 고기는 피한다.
  • 8. 곰팡이가 생기거나 부패한 음식은 피한다.
  • 9. 술은 과음하거나 자주 마시지 않는다.
  • 10. 담배는 피한다.
  • 11. 태양광선, 특히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하지 않는다.
  • 12.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운동을 하되 과로는 피한다.
  • 13. 스트레스를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한다.
  • 14. 목욕이나 샤워를 자주 하여 몸을 청결하게 한다.
암 치료 중에 영양관리

암은 환자의 대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영양섭취는 환자 치료에서 어느 치료법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통해 튼튼한 체력을 유지함으로서 신체의 조직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유지하며, 치료의 부작용도 적으며, 보다 회복이 빠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암환자들은 질병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입안 염증, 입맛 변화 등과 같은 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의료진이나 보호자들이 아프기 전처럼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물론 암을 치료하는 특별한 식품이나 영양소는 없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최대한 균형 잡힌 식사로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 및 무기질 등을 공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 암으로 인한 영양문제
    단백질-에너지 영양불량은 두경부, 위, 췌장, 폐, 결장, 난소에 종양이 있는 환자에서 흔히 나타나며, 유방암 환자에게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악액질 상태(cachexia)가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암 악액질의 경우 임상적으로 식욕부진, 미각변화, 체중감소, 근육소모, 영양불량 등이 나타나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육체적·정신적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식욕부진의 원인은 완전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종양에 의해 배출되는 anorexin, asthenin, cachectin과 같은 식욕억제물질들이 직접적으로 식욕부진 및 조기 포만감을 일으키거나, 시상하부 기능에 영향을 미쳐 2차적으로 식욕부진을 일으킵니다. 또한 종양의 대사산물로 인해 암환자에서 맛과 냄새에 대한 감각이상이 나타납니다. 환자들은 단맛에 대한 민감도가 증가 또는 감소하고, 짠맛과 신맛에 대한 민감도는 감소하며, 쓴맛에 대한 민감도는 강해집니다. 이러한 쓴맛에 대한 감각의 변화 때문에 육류를 거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암과 관련된 심리적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부진을 일으킬 수 있는데, 병적인 우울증이 없더라도 질환에 대한 걱정으로 먹는 즐거움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 스스로 암을 유발시킨다고 생각되는 음식을 피하고 암의 치료에 유익하다고 생각되는 음식을 과잉 섭취함으로 특정 영양소의 결핍이나 과잉의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 암치료로 인한 영양문제
    • 수술요법
      두경부수술 : 정상적인 영양섭취에 변화를 초래하여 영양불량을 유발시킬 수 있으며, 저작 및 연하곤란을 지속적으로 느낄 수도 있습니다.
      식도 또는 위절제술 : 위운동, 위산 생성감소, 지방과 단백질 흡수불량, 덤핑증후군의 증상으로 적절한 칼로리 섭취가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소장절제술 : 영양소 흡수불량, 담즙손실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절제의 위치와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췌장절제술 : 췌장절제는 췌장액의 분비를 감소시켜 당뇨병이나 흡수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당뇨식보다는 적절한 칼로리 섭취를 위해 단순당을 허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화학요법
      화학요법에 사용되는 약물들은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점막염, 설사와 변비, 기관손상, 식품에 대한 거부감 등을 일으켜 영양불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점막염은 소화관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며 궤양, 출혈, 흡수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과 구토는 보통 항암제를 다량 투여할 때 동반됩니다. 또한 유방암으로 화학요법을 받는 여성에서는 보통 체중증가를 보입니다.
    • 방사선요법
      방사선의 합병증은 방사선 조사 부위와 용량, 기간, 주기, 환자의 영양상태, 수술 및 화학요법과 병행여부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타액선에 방사선을 조사하면 점도증가와 함께 타액분비가 감소합니다. 구강건조, 연하곤란과 더불어 타액분비 감소로 인한 구강내 세균조성의 변화가 일어나 결국 충치를 만들며,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화관 점막은 방사선 조사에 민감하여 점막염, 홍반, 부종 등을 일으키며, 미각세포의 융모손상은 미각에 변화 또는 손실을 일으켜 미맹을 초래합니다. 쓴맛, 신맛에 대한 미각은 보통 손상되고, 짠맛, 단맛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흉곽부분의 방사선 치료는 목에 통증을 일으키고 연하곤란을 동반한 식도염을 유발합니다. 상복부의 방사선 조사는 보통 메스꺼움과 구토를 일으키고, 하복부의 방사선 조사는 설사를 일으킵니다. 장점 막의 손상으로 인해 전해질과 수분이 손실되고 지방, 단백질, 당질 및 기타 영양소의 흡수불량이 초래됩니다.
  • 기본 영양관리 원칙
    • 체중감소가 표준 체중의 6% 이상 되지 않도록 합니다.
    • 영양요구량은 정상적인 체중과 영양상태일 경우 25-35kcal/kg정도의 열량이 필요하고 단백질은 1-1.2g/kg정도 필요합니다. 대사가 항진되거나 체중감소 등으로 영양상태가 불량한 경우에는 35-40 kcal/kg정도의 충분한 열량을 공급하고 단백질 요구량도 1.5-2g/kg까지 증가합니다.
    • 치료 시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영양권장량 이상으로 필요하므로 영양상태에 따라 영양보충제를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사용합니다.
    • 감염이나 열 등으로 인한 수분의 손실과 치료로 파괴된 암세포의 배설을 위해 적절한 수분공급이 필요합니다.
    • 식욕의 감소와 구토, 메스꺼움 등으로 식사량이 충분하지 못하여 세끼 식사만으로는 영양공급이 부족할 경우에는 간식을 적절히 섭취하여 열량을 보충하고 입으로 적절히 식사를 섭취하지 못할 경우에는 영양보충음료를 섭취하거나 튜브 등을 이용한 경관급식, 정맥주사 등을 통해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도록 합니다.
  • 식사관리
    • 식사의 원칙
      • 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으로 하고, 반찬은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 밥은 매끼 1/2~1그릇 정도로 하고, 간식으로 빵류와 크래커, 떡 등을 조금씩 섭취하되, 죽인 경우에는 하루 4~5번 이상 자주 섭취합니다.
      • 매끼 단백질 반찬을 꼭, 충분히 섭취하고, 고기나 생선이 싫다면 대신 계란, 두부, 콩, 치즈 등 으로 대신 합니다.
      • 채소 반찬은 매끼 2가지 이상 충분히 섭취하고, 씹기 힘든 경우나 삼키기 힘든 경우에는 다지거나 갈아서 섭취합니다.
      • 한 가지 이상의 과일을 하루 1~2번 정도 섭취합니다.
      • 우유 및 유제품은 하루 1개(200ml) 이상 섭취하되, 우유가 맞지 않은 경우엔 요구르트, 두유, 치즈 등을 대신 섭취합니다.
      • 지방을 제공해 주는 식용유, 참기름, 버터 등의 기름은 볶음이나 나물을 만들 때 양념으로 충분히 사용합니다.
      • 양념과 조미료는 적당히 사용하되 맵고 짜지 않게 요리합니다.
      • 국, 음료, 후식은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열랑 및 단백질의 보충
      암 환자는 치료과정에서 체중의 감소를 흔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체중의 감소는 암으로 인한 대사 작용의 변화와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욕저하, 설사, 구토, 오심(구역질), 탈수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습니다. 체중감소는 환자를 허약하게 하고 암에 대한 저항력과 치료효과를 떨어뜨리고 치료기간은 연장시키며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 등을 잘 견디지 못하고 감염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환자가 음식을 먹기 쉽도록 하고,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여러 가지 요리법과 간식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열량 및 단백질 보충 방법

      한 가지 이상의 영양소로 구성된 것으로 경관 영양액의 성분이나 에너지의 농도를 조절하기 위해 고안된 제품입니다. 종류로는 당질 보충제, 단백질 보충제, 지방 보충제등이 있습니다.

      각종 보충제
      당질 보충제 단백질 보충제 지방 보충제 섬유소
      폴리코즈 (polycose)
      멕시쥴 (maxijul)
      카로리-s (calorie-s)
      프로모드 (promod)
      멕시프로 (maxipro)
      프로패스 (propass)
      MCT oil 실리윰덱스
      이지화이버
  • 항암 치료(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면역요법)시 식사요법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는 입맛이 변화하거나 구강 건조증, 메스꺼움, 구토 등이 발생하여 식욕이 감소하고 설사, 변비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면서 적절한 영양섭취가 어렵게 됩니다.

    항암 치료 시의 부작용에 대한 대처방법

치료 종료 후에 영양관리

글_김형미(세브란스 영양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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