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소식/공지

HOME 안에 병원안내 안에 병원소식 안에 소식/공지

2012 메디컬코리아 대상 (로봇수술센터 부문)

등록일자
2012-12-18

2012 메디컬코리아 대상

 

대한민국 최고, 세브란스 로봇수술센터

국내 최다 8,000여건 시술기록 보유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로봇수술의 명가(名家)

오늘날 대한민국은 로봇수술 분야에서 종주국인 미국보다도 더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든 수술건수의 폭발적인 증가와 그 술기의 다양함 때문이다.
이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곳은 바로 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센터(소장 형우진)다. 현재 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센터는 현재 최신 장비인 다빈치SI 및 트레이닝센터용 1대를 포함해 총 5대의 수술용 로봇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40여명의 의사들이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위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등을 중심으로 연간 1,000여건 이상의 로봇수술을 집도하며 지금까지 8,000례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이탈리아, 중국, 싱가폴 등 25개국에서 600여명의 의료진들이 트레이닝센터를 통해 정식으로 세브란스의 우수한 로봇수술을 배워갔다.
현재 세브란스병원에서 다빈치를 이용한 수술분야는 외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등에서 전립선암, 신장암, 위암, 대장․직장암, 갑상선암, 식도암, 두경부암, 부인암, 간암, 췌장암, 심장질환 등 10여개 질환이다.
세브란스병원의 이와 같은 다년간의 수술경험과 술기를 인정받아 2008년부터 세브란스병원 의료진들의 술기가 수술용 로봇 다빈치의 제조사인 인투이티브 서지컬사의 공식 표준매뉴얼로 인정, 전 세계로 보급되고 있다. 또, 더 나아가 세브란스병원이 아시아 공식 트레이닝센터로 지정돼 2008년부터 국내외 의료진들의 로봇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다.
 

세계적인 로봇수술 리더 - 가이드라인 및 학술대회도

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8개 진료과, 43개 수술, 58개 적응증에 대해 자체 수술데이터와 관련 국내외 논문 등을 근거로 로봇수술 가이드라인을 정리하여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을 위해 로봇수술의 안전성과 질적 평가를 위해 임상과별로 적응증과 비적응증, 다른 수술법과 관련하여 비교우위, 비교열위 등을 모두 정리하여 검토했고 진료과내 교차검증을 실시했다.
당시 세브란스병원은 “현재 로봇수술 관련 유용성 논란과 제대로 된 검증이 없어 의료진들과 환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며 “이에 국내에서 가장 많은 로봇수술 관련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동분야에서 세계 톱클래스로 손꼽히는 세브란스병원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가이드라인은 아직 세브란스병원 차원에서만 제시한 것이기에 앞으로 외부전문가 검증 등을 통해 계속 수정 보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세브란스병원이 매년 주관하는 ‘연세 세브란스 다빈치 라이브’ 심포지엄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의료용 로봇 관련 국제학술대회다. 지난해까지 5번째 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당시 미국, 인도, 쿠웨이트, 홍콩, 일본, 중국 등 세계 10여 개국에서 600여명의 의사들이 참가하여 3D로 8개의 라이브수술 중계를 지켜본 바 있다. 올해에는 6번째 심포지엄을 개최예정이며 이는 세계 로봇 심포지엄 (World Robotic Symposium)을 겸하여 그 위상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로봇수술이란?

흔히 로봇수술기로 불리는 ‘다빈치(Davinci)’는 미국에서 개발된 복강경수술을 위한 로봇이다. 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005년 새 병원 개원과 함께 국내에 처음 도입하여 정교한 수술 및 암수술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자, 지난 2007년부터 국내 대형병원도 앞 다퉈 본격적인 도입하기 시작됐다. 실제 의사 대신 로봇이 수술을 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으나 로봇수술은 외과 의사가 수술대와 멀리 떨어진 조정석에 앉아 조이스틱을 이용해 환자의 배안에 들어간 로봇 팔을 작동시켜 원격수술을 하는 것이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2020년 세브란스병원 서브인턴십(SAC) 모집 안내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