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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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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클리닉

허혈성 심질환, 고혈압, 뇌졸중 등을 포함하는 심혈관계질환은 한국인 사망의 주요원인 일 뿐 아니라 질병발생 후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게 되어 질병예방이 최선의 치료가 되는 질환입니다. 이러한 심혈관계질환의 발생에는 여러 환경적인 요인과 함께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합니다. 허혈성 심질환의 경우 흡연,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데 이 중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 등 여러 요인들이 20-50%정도의 유전률을 나타낸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유전적 성향을 가진 요인들을 미리 예측하고 환경적 요인들을 조절하는 것은 심혈관질환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최근 인간유전체지도의 공개로 유전정보를 이용한 질병예측, 진단 및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하는 연구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유전체 관련연구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약 30억개의 염기로 구성되어 있는 유전체는 개인간 약 0.1%의 차이를 나타내며, 민족간에도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한국인유전체 정보를 바탕으로 질병예측 및 치료개발이 필요합니다. 유전체 클리닉에서는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지질이상혈증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전체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10년간 기초 및 임상연구를 통해 심혈관질환의 유전체 연구관련기술을 확보하고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한 유전체결과를 바탕으로 심혈관계질환 발생의 유전적.환경적 위험인자를 선별하고 개인의 특성에 맞는 치료방법 개발의 목표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인 개개인의 유전성향에 맞는 맞춤치료의 근간이 되는 연구결과들을 개발하는데 있습니다.

임상경력

2000년부터 본 유전체 센터에서는 많은 임상 연구와 기초 연구를 통해서 한국인에서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고혈압, 고지혈증과 연관된 유전적 원인과 유전자 발현과 환경적 인자(흡연, 지질이상혈증, 식이습관, 당뇨병)와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여 많은 연구업적을 보고한바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한국인에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환경적인 심혈관 위험요인 뿐만 아니라 유전적인 요인까지 고려한 심혈관 위험평가 모델을 개발하여 맞춤치료에 응용하는 것이 목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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