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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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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판막질환

등록일자
2004-12-02

류마치스열병을 앓고 난 후의 후유증으로 심장판막에 질환을 일으키는 경우가 가장 많고 나이가 들어 판막의 기능이 나빠 생기는 경우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 류마치스 열병은 목이 붓는등 감기와 비슷하지만 포도상구균이라는 박테리아에 의한 것으로 이것을 막으려다 생긴 항체가 자신의 판막을 공격하여 손상을 입게 되는 경우이다. 대개의 경우 합병증 없이 잘 낫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판막의 손상으로 판막의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판막은 혈류를 한쪽 방향으로 보내기 위한 것으로 심장에는 모두 4개가 있다. 정맥쪽에서 폐로 보내는 우심실에 삼첨판막이 우심실 끝에 폐동맥판막이 있고 동맥쪽에서 대동맥으로 보내는 좌심실에 승모판막이 좌심실 끝에 대동맥판막이 있다. 이중 승모판막이 가장 많이 병이 생기고 대동맥판막, 삼첨판막의 순으로 손상을 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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