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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심장수술평가 1등급 획득

등록일자
2011-07-19

세브란스병원, 심장수술평가 1등급 획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결과 병원별 평가,  세브란스병원 1등급! 
     심장수술평가1등급



암, 뇌혈관질환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3위인 위험도가 높은 질환인 허혈성 심장질환에 시행한 관상동맥우회술의 적정성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에 시행한 관상동맥우회술'의 적정성 평가 결과를 8일 처음으로 발표하고 평가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6개 평가지표를 종합해 5등급으로 구분해 공개했다.

허혈성 심장질환은 암, 뇌혈관질환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3위인 위험도가 높은 질환으로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심사평가원에서는 의료의 질향상을 유도하여 국민 건강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지표별 결과를 살펴보면 관상동맥우회술 수술량은 기관별로 2년 동안 평균 87건을 실시했으며 내흉동맥을 이용한 수술률과 퇴원시 아스피린 처방률은 각각 97%로 높은 실시율을 보였다.

또한 수술에 따른 환자 안전을 평가하는 지표인 수술 후 출혈이나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은 평균 4.4%이며 최소 0%에서 최대 38.5%로 병원 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평가는 2008년 하반기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 2년동안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 77개소를 대상으로 했다.

주요 평가내용은 ▲병원별로 관상동맥우회술을 얼마나 실시하고 있는지 ▲장기간 생존을 돕고 재발을 줄인다고 알려진 바 있는 수술시 내흉동맥 사용률이 얼마나 되는지와 퇴원시 아스피린 처방은 잘 이루어졌는지 ▲수술후 출혈과 같은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률은 얼마나 되는지 등 6개 부분이다.

이에 따라 심평원 2009년 자료에 의하면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은 137기관 관상동맥우회술은 77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료결과 지표는 전반적으로 상급종합병원이 종합병원에 비해 더 좋은 결과를 보였다.

6개 평가지표를 종합해 5등급으로 구분하였을 때 ▲1등급 10기관 ▲2등급 37기관 ▲3등급 20기관 등으로 조사됐다.

병원별 결과 1등급 판정을 받은 병원은 총 10개 기관으로 ▲연세대학교의과대학강남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건국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종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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