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병원소개 > 소개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고도의 전문 진료를 위하여 240병상의 전문병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심장혈관 센터는 심장혈관진환에 대하여 높은 의학적지식과 기술을 가진 전문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심장내과, 소아심장과, 심장혈관외과, 심장마취과 등 4개의 진료과가 있으며, 급성심근경색증과 볼완전성 협심증의 신속한 처치를 할 수있는 관동맥치료실. 심장 및 폐이식 환자의 격리치료를 위한 집중치료실. 부정맥 환자나 중증환자를 위한 텔레메트리 유닛 등 첨단 시스템을 완비하고 있습니다. 심장이식 및 폐 이식 등 장기이식에 앞서 심장병리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거부반응 검사와 판정은 가히 국내에서는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1년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고도의 전문진료를 위하여 240병상의 심장혈관 전문병원으로 독립한 심장혈관병원은 이 분야에 높은 의학적 지식과 술기를 지닌 전문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장내과, 소아심장과, 심장혈관외과, 심장마취과 등 4개의 진료과와 고혈압클리닉, 심장판막 클리닉 등 특수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심장혈관병원의 각 부서는 완벽한 전산망으로 연결되어 정확하고 신속한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심장혈관병원에는 급성 심근경색증과 불안정성 협심증의 즉각적인 처치를 할 수 있는 관상동맥치료실(CCU), 심장 및 폐이식 환자의 격리치료를 위한 집중치료실(HICU), 부정맥 환자나 중증 환자를 위한 Telemetry Unit 등 첨단시스템을 완비하고 있다. 심장이식 및 폐이식 등 장기 이식에 앞서 심장병리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거부반응검사와 판정은 가히 국내에서는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심장혈관촬영실에서 실시하고 있는 검사는 그 결과가 영상과 함께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됨으로써 정확한 판단과 빠른 중재적 치료를 가능하게 해 준다.
심장혈관외과와 소아심장과는 선천성 심장병의 수술과 개심술 등에서 국내 심장수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심장내과는 1983년 국내 최초로 관상동맥 풍선확장술을 시행한 이후 계속하여 새로운 방법을 이용한 관상동맥 치료술의 개발과 발전 및 이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 왔으며, 최근에는 세계 유수의 심장혈관 전문기관들과 공동의 연구를 시행하는 등 뚜렷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심장혈관병원 내에 설치되어 있는 심장혈관연구소에서는 혈관성형기구의 개발과 약리학적 치료의 병행요법, 심장보조장치의 개발 등 심장혈관질환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 올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심장혈관 치료의 최첨단 시대를 열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