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로봇재활치료센터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클리닉 안에 로봇재활치료센터

로봇재활치료센터

 

 

 

재활치료는 최대한 빨리 체계적인 치료를 시작할수록 효과적입니다.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국내 최초로 로봇재활치료센터를 개소하여, 최첨단 기술을 사용한 로봇을 재활치료에 활용함으로써 장애 중증도가 높은 환자분들에게도 급성기부터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보행 및 상지 훈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치료 단계를 기립 및 걸음 딛기를 연습하는 1단계, 반복적으로 보행을 연습하고 상지 훈련을 시작하는 2단계, 독립적 보행을 위한 훈련을 시행하는 3단계로 나누어 각 치료 단계에 따라 로봇 재활치료를 체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보행 훈련을 위한 로봇으로는 에리고 (Erigo), 로코맷(Lokomat V5와 Lokomat V6 각 1대씩 총 2대), 안다고(Andago), 모닝워크(Morning Walk), 엑소워크(Exowalk Pro) 총 6대가 도입되어 있습니다.

에리고(Erigo) 는 로봇 스텝퍼를 장착하고 있는 전동식 경사대, 기능적 전기 자극 치료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추신경계에 손상을 입은 환자의 허벅지와 종아리에 전기자극을 주어 환자의 근신경 회복 및 혈액순환을 촉진해, 운동기능을 심각하게 상실한 환자의 초기 재활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로코맷(Lokomat)은 환자가 각 관절에 정밀 센서가 부착된 로봇 다리를 착용해 자신의 능력에 맞는 적절한 힘을 지원받으며 정상인의 걸음걸이에 가장 근접한 패턴의 보행 훈련을 지속해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닝워크(Morning Walk)는 착석형 체중지지 방식을 채택한 ‘발판기반형 보행재활로봇 시스템’으로, 다양한 환자군에 대한 보행훈련이 가능하며, 환자 탑승 및 치료 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쉽고 빠르게 훈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좌우 발판의 보행패턴에 대해 독립적으로 보행분속•보폭•디딤각 등 파라메터를 설정할 수 있어 환자 맞춤형 훈련이 가능하며, 평지•계단 등 다양한 보행경험을 제공하여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가상현실(VR) 소프트웨어는 환자에게 재활치료에 대한 흥미와 의욕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안다고(Andago) 는 어느 정도 보행이 가능한 환자들에게 적용되어 임의로 보행 경로, 장애물 단계를 사용해 훨씬 다양한 보행 훈련을 가능하게 합니다.

엑소워크(Exowalk)는 기립이 가능한 환자들에게 적용되어 정확한 보행 패턴과 이동기능으로 환자 스스로 걷는 것과 같은 만족감을 주는 로봇으로 하지근력 강화를 위한 보행훈련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합니다.

상지 훈련을 위한 로봇으로는 아메오(Armeo)가 도입되어 있습니다. 로봇을 이용한 상지 훈련은 실제 생활과 유사한 삼차원 가상현실 환경을 대형 화면으로 보면서 로봇의 보조를 받아 자신의 신체능력 범위 내에서 최대한 정밀하고 섬세한 움직임을 수행하도 록 진행됩니다.
또한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이러한 로봇을 제작하는 회사인 스위스 호코마(Hocoma)의 국내 유일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레퍼런스 및 훈련 센터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로봇재활 치료를 배우고자 하는 수많은 의료진에게 최첨단 로봇재활치료 경험을 전수하고 있으며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역사
  • 2011 국내 최초 로봇보행치료실 도입
  • 2014 로봇재활치료실 개설
  • 2018 국내 유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Hocoma Reference & Training Center 개설 및 MOU 체결
  • 2018 국내 최초 로봇재활치료센터 개소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