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영양레터

HOME 안에 건강/질환정보 안에 영양정보 안에 영양레터

글보내기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 휴가 때 알뜰하게 즐기자!

등록일자
2011-07-04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 휴가 때 알뜰하게 즐기자!

휴가철 먹거리 | 같은 음식이라도 어디에서 누구와 먹느냐에 따라 맛은 천차만별.‘행복’ 양념이 팍팍 들어간, 휴가지에서 온 가족이 직접 만든 요리 맛은 물어볼 것도 없이 완전 꿀맛이다.

여름철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어패류는 잘 익혀 먹자. 또한 어패류를손질하는 각 단계마다 칼, 도마를 수돗물로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수산물을 구입할 경우아이스박스에 넣어 신속히 집으로 가져와 냉장(5℃ 이하) 또는 냉동(-18℃ 이하) 보관한다.

휴가지에서 음식을 만들 계획이라면 무엇보다 꼼꼼한 준비가 필수. 우선 식단을 짤 때, 메뉴는 반 조리 식품을 이용하거나 재료 손질이 번거롭지 않은 것으로 아침,점심, 저녁 식단을 미리 정하자. 그 다음 필요한 재료와 조미료,멸치볶음, 장아찌류, 볶은 고추장 등을 사람 수에 맞춰 먹을 분량만큼 준비한다. 채소나 과일은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뒤 미리 손질해 1회 사용량씩 비닐 용기에 담아가면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육류나 생선 등은 신선도를 생각해 휴가지에서 구매한다.
 
지방 섭취 줄이고 야식은 저칼로리로

여름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땀이 많이 흐르면서, 체내의 수분및 전해질이 부족해지기 쉽다. 이럴 때 더위를 식힌다는 생각으로술을 마시면 같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해도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빨리 높아져 빨리 취할 수 있다. 또 알코올은 이뇨 작용으로 술 한잔을 마시면 그보다 훨씬 많은 수분, 전해질이 빠져나가게 된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마시기 전과 사이사이에 물을 마셔야 탈수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야채나 과일 같은 안주를 함께 먹으며, 대화하면서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어패류 등을 취급하거나 섭취할 때는 여름철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잘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패류를 손질하는 단계마다 칼, 도마를 수돗물로 깨끗이 세척해 사용해야 한다.

수산물을 구입할 경우 아이스박스에 넣어 신속히 집으로 가져와냉장(5℃ 이하) 또는 냉동(-18℃ 이하) 보관하며, 수돗물로 2-3회깨끗이 씻어 먹도록 한다.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