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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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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의 수술

등록일자
2007-02-14

위암의 수술

현재까지 위암의 가장 기본적인 치료 방법은 수술로 위암 수술을 한다고 하면 단순히 위에 있는 혹만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종양이 있는 위를 절제하고 주변의 림프절을 절제하며 위절제 후 남은 소화관을 서로 연결하여 재건하는 순서로 수술의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위절제

수술시 위 절제 범위를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인자는 종양의 위치, 육안형과 조직학적인 유형으로 수술 전 검사 결과와 수술 중 육안으로 확인된 암위 위치 및 진행 정도에 따라 어떤 부위를 얼마만큼 절제할지를 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상부 위암의 경우 위전절제술, 하부 위암의 경우 위부분절제술을 시행하여 체부위암의 경우 충분한 절제연을 확보할 수 있느냐에 딸라 절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림프절 절제

위 주위에 있는 림프절은 암이 전이되는 통로로 암이 위벽을 넓게 또는 깊게 침범할수록 위 주위 림프절에 암세포가 확산될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영역림프절을 절제하는 목적은 첫째 림프절 전이 유무를 병리조직학적으로 진단함으로써 병기를 정확하게 알고 둘째 전이된 림프절은 제거하는 것입니다.

소화관 재건

위를 절제하고 위 주변의 림프절을 절제한 후엔 남은 소화관을 서로 연결하여 재건하는 순서로 이루어 집니다. 위암 수술은 병의 완전한 절제와 절제 후 적절한 재건 즉, 장 문합 수술로 식생활 및 영양섭취에 가능한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수술이 안전하고 근치적이어야 하며 수술 후 신체적 기능을 보존하고 유지하여 삶의 질은 유지 혹은 향상시키는데 있습니다.

위부분절제술
위부분절제술은 위의 중간 이하 아래 부분에 암이 발생한 경우에 하는 되는 수술로 위상부의 일부를 남기고 남은 부분을 십이지장이나 작은 창자 윗부분인 공장부위에 연결합니다.

위전절제술
위의 상부나 중상부에 암이 있는 경우에는 위를 남기지 못하고 식도와의 연결부위에서 위전체를 절제하여 식도와 공장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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