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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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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란?

폐암은 기관지 및 폐에 발생하는 암을 말하며, 미국의 경우 매년 16만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매년 폐암의 발생빈도가 증가하여 장기별 발생빈도가 11.9%로 위암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02년 한국중앙 암등록사업 연례보고서), 무엇보다 가장 사망률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성인 흡연률은 61.8%로 매우 높아 머지않아 서구와 마찬가지로 암발생률 및 사망률 모두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폐암의 종류

폐 암은 병리소견에 따라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의 두 가지로 크게 분류합니다. 이유는 둘 사이의 생물학적 성질, 치료방법 및 예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통계상 비소세포폐암이 80% 정도를 차지하며, 소세포폐암이 나머지를 차지합니다.


폐암의 종류

비소세포폐암

편평상피세포암, 선암, 대세포암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편평상피세포암이 약 55%로 가장 많으며 선암, 대세포암이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은 소세포폐암에 비해 일반적으로 진행속도가 느리며, 단계적으로 주변의 림프절을 거쳐 전신으로 퍼져 나가므로 1, 2, 3, 4기로 병기를 나눕니다.

  • 편평상피세포암 (Squamous cell carcinoma)
    폐암 중 흔한 형태로 폐 중심부에 주로 발생하는 암 입니다.
    폐문 가까이의 비교적 큰 기관지, 즉 공기가 지나다니는 부위에서 발생하므로 초기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객담 세포진 검사로 조기 진단이 용이하며, 흡연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선암(Adenocarcinoma)
    폐의 가장자리에서 주로 발견되는 암으로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폐암의 가장 흔한 형태로, 비흡연자에서 잘 나타나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다른 원발 병소에서 발생하였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특히 비흡연자에서 발생하는 폐암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 대세포암(Large -cell carcinoma)
    가장 드문 종류의 폐암으로 임상적 성상이 선암과 비슷하며, 주로 폐의 말초부위에 발생하여 흉막 침범을 빈번하게 일으킵니다.
소세포폐암

소세포폐암은 진행속도가 매우 빠르고 초기에 전신으로 퍼지는 경향이 있으며, 역시 흡연과 연관성이 높습니다.
비소세포폐암과 달리 1 -4기로 구분하지 않고 제한기, 확대기로 분류합니다. 제한기는 한쪽 가슴안에 암이 국한 되어 있는 상태이며, 확대기는 반대쪽 가슴이나 다른 장기로 암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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