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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진료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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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및 근육질환(측두하악관절질환)

입을 크게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 때에 양쪽 귀앞의 턱관절 부위와 씹는 근육에 통증을 느끼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턱관절 디스크(턱디스크증)와 관련된 경우에는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입이 예전보다 작게 벌어지는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약물치료, 행동요법, 운동요법, 물리치료, 구강내 장치치료(스플린트), 그리고 보툴리눔 독소 주사 요법(보톡스치료) 등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수술적인 요법이 필요한 경우 구강악안면외과와 협의하게 됩니다.

스플린트 턱관절 및 근육질환 치료

삼차신경통

얼굴 및 입안에 분포하는 삼차신경 부위에서 나타나는 얼굴 및 입안의 통증질환으로서, 주로 오른쪽 또는 왼쪽 중 한 쪽에서만 발생하며, 세수, 잇솔질, 식사 등과 같은 일상적인 활동에 의해 순간적으로 유발되는 전기가 오는 듯이 찌릿하고, 극심한 통증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찬 바람만 불어도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

코골이는 수면 중에 구강과 연결된 공기통로가 좁아져서 입천장이나 목젖의 진동이 일어날 때 발생합니다. 이 상태가 더욱 악화되어 기도가 완전히 막혀서 숨을 쉬지 않는 상태가 수초간 지속되는 일이 반복되면 ‘수면무호흡증’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수면다원검사를 의뢰하게 되며, 검사결과에 따라 행동요법, 공기펌프, 구강장치, 수술 등의 치료가 진행되게 됩니다. 이 중 구강내과에서는 구강장치요법을 통해 수면 중 아래턱을 앞으로 나오게 하여, 기도가 막히는 것을 막아주게 되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구강장치요법 구강장치요법

혀의 통증(구강작열감증후군)

특별한 원인 없이 혀나 입안 점막부위에서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주로 혀의 앞쪽부위, 입천장, 입술 등에서 화끈거리는 느낌이나, 쓰리거나 따끔거리는 통증을 많이 호소하지만 때로는 구강건조감, 미각이상과 같은 증상을 복합적으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입안 점막에 생기는 질환(구강점막질환)

구강점막질환에는 세균감염(곰팡이감염, 바이러스감염 등), 면역성 질환(재발성 구내염, 편평태선 등), 그리고 혀점막 질환(혀가 갈라지거나 맛유두의 위축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막질환이 있을 때 입안이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들고 어떤 점막질환은 피부질환과 같이 생기기도 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조직검사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강점막질환

보톡스 치료(보툴리눔 독소 주사 요법)

이갈이가 심하거나 만성 턱근육질환이 일반적인 치료 방법으로 잘 해결되지 않은 경우 씹는 근육부위에 보툴리눔 독소(보톡스)를 주사하는 치료가 도움이 되며 뺨 부위 근육이 발달하여 사각턱이 유발된 경우에는 심미적인 효과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구강점막질환

구강건조증(쉐그렌 증후군), 미각이상, 구취

구강건조증, 미각이상(이상한 맛이 느껴지거나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 구취는 구강점막질환이외에 입안에 나타날 수 있는 질환들로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될 수 있고, 이에 대한 검사 및 개인에 맞는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구강건조증을 보이는 사람 중 안구건조증이 동반되는 경우 자가면역질환인 쉐그렌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고, 이러한 경우 류마티스 내과와 협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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