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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작열감증후군

등록일자
2007-01-03

구강작열감증후군 (Burning mouth syndrome)

정의

구강작열감증후군(burning mouth syndrome)은 특이한 임상적 징후가 존재하지 않는 구강내 동통 장애로, 여러 가지 검사상 특별한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으나, 입천장, 혀 등과 같은 입안 점막 부위에 주로 화끈거리고, 아프고, 간지러운 증상 등을 호소하는 원인 불명의 상태를 말합니다.

병태생리

구강작열감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약물 복용, 전신 질환, 호르몬의 변화, 캔디다증, 근 골격계의 비기능 및 이상기능, 알레르기, 구강건조증, 감각신경의 퇴행성 변화 또는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요인 등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 여러 가지 관련 검사를 시행하더라도 특별한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위험요인

구강작열감증후군은 전 인구의 약 5%에서 관찰되며, 주로 폐경기 이후의 중년 여성들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또한 전신적인 질환이 있거나, 약물 복용, 정서적 스트레스 또는 수면 장애 등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주증상

주로 혀의 앞쪽, 입천장의 앞쪽, 입술 등의 화끈거리는 느낌, 또는 쓰리거나 따끔거리고 조이는 통증을 많이 호소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며, 때로는 입안이 마르는 증상, 미각 변화, 정서 및 수면 장애와 같은 증상을 복합적으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검사 및 진단

환자의 병력조사 및 임상검사, 방사선검사를 시행하며, 필요시 혈액학적, 면역학적 검사 등의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약물치료와 습관 조절, 심리적인 안정 등의 복합적인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완치가 쉽지 않은 만성 질환이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생활관리

심리적인 요인들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심리적인 안정 및 스트레스 조절이 필수적이며, 식습관 조절 및 규칙적인 생활 등의 생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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