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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균열 증후군

등록일자
2007-01-12

치아균열 증후군

질환개요

금이 치아의 표면(씸어 먹는 면)이나 치아 내부, 치아 뿌리에 발생한 것입니다.

병태생리

치아의 금이 어느 부위까지 진행 되었는지는 치아를 뽑아서 보지 않는 한 정확히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진단이 힘들 수 있으므로 임상 증상이 있는 경우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주증상 참조)

위험요인

저작시 조기 접촉, 외상, 비정상적인 구강악습관(이 악물기, 이갈이, 직업적인 습관), 최근 치과치료로 치질이 약해진경우, 단단한 음식을 저작할 경우 무리한 힘으로 치아에 금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할경우 파절이 치아의 뿌리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주증상

치아에 금이 간 깊이나 정도에 따라 증상의 정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치아의 표면에만 금이 있을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별다른 증상이 없고, 치아 내부에 있는 상아질까지 금이 진행 되었을 경우에는 저작시 찌릿한 느낌이나 찬물에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치아의 뿌리까지 금이 연장 되었을 경우에는 통증이 심해지며 어떤 특정한 방향으로 저작 시 통증이 나타납니다.

검사 및 진단

치아의 육안검사; 치아의 표면을 염색하여 금을 발견합니다.

치주검사, 방사선검사

치아의 금은 육안이나 방사선검사로 발견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저작시 통증이라든지 찬물에 민감해진 경우등 임상적인 증상이 진단에 중요합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치아에 금이간 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나 예후가 달라집니다.

  • 치아의 표면에만 금이 생긴 경우(잔금)
    심미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한 치료가 불필요합니다.
  • 금이 치아 내부에까지 진행된 경우
    그 정도에 따라 치아의 수복을 하여 치아를 보호하거나 근관치료를 시행합니다.
  • 치아가 2부분으로 나누어 지면서 파절된 경우
    치아의 치관 부위에서 파절되면 파절부위 제거 후에 수복 가능하나, 치조골의 아래에서 파절된 경우 수복이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 치아의 금이 뿌리까지 연장된 경우
    씹을 때 통증이 있고 치조골의 파괴까지 있는 경우 발치해야 될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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