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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만성 합병증 - 신장질환(당뇨병성 신증, 다뇨)

등록일자
2007-04-24

당뇨병성 신증

원인

혈관벽에 여러 가지 노폐물이 쌓여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를 동맥경화증이라 합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의 경우 신장으로 공급되는 동맥에 동맥경화증이 일어나, 신장 내의 작은 혈관들이 손상되어 신장이 원래의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므로 신장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증상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 나가기 시작하면 소변에 거품이 나온다고 환자들은 호소합니다. 체내에서 물과 염분의 정체로 체중증가와 발목 주위가 붓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압을 상승시켜 원래 고혈압이 있는 경우는 증상이 더욱 악화됩니다. 다른 증상으로는 메스꺼움, 구토, 식욕상실, 허약감, 피로감, 가려움증, 근육경련 등이 있습니다.

예방 및 치료

당뇨병성 신증은 말기 신부전으로 혈액투석 혹은 복막투석을 받아야 하는 가장 많은 원인입니다. 일단 발병하면 치료제가 없고 원상회복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미세단백뇨가 발견된 환자는 혈당 및 혈압조절을 엄격히 하고,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등을 투여하여 미세단백뇨를 호전시키는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다뇨

원인

다뇨란 체내의 상황과는 관계없이 신장이 이상적으로 다량의 오줌을 만드는 경우를 말하는데 신장병에서 신부전의 상태가 오래 계속되고 있을 때나, 당뇨병이 있을 때, 부신이나 뇌하수체에 병이 있는 경우에 주로 다뇨 증세가 나타납니다. 특히 당뇨병의 경우 체내 혈당의 증가로 삼투압이 증가하면서 체내의 물을 많이 빼앗기게 되므로 다뇨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증상

건강한 사람의 하루 소변의 양은 1.5L 정도인데 다뇨의 경우 평소보다 소변의 양과 배뇨 횟수가 뚜렷히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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