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질환정보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센터 안에 당뇨병센터 안에 질환정보

글보내기

당뇨 급성 합병증(고삼투성 비케톤성 혼수, 케톤산혈증, 저혈당)

등록일자
2007-04-30

고삼투성 비케톤성 혼수

원인

심한 스트레스, 다른 질병, 감염 등에 직면하게 되면 신체는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양만큼의 인슐린을 생산하지 못하는 경우 일어나게 됩니다.

증상

구토, 설사, 복통 등으로 인해 탈수 현상이 일어나고 혼수에 빠지게 됩니다.

치료

탈수 증상이 심해지지 않도록 적절한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합니다. 만약 심한 구토, 설사가 동반된 경우에는 적절한 염분 공급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반드시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케톤산혈증

원인

인슐린 분비가 거의 안 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에서 여러 원인에 의해 인슐린 주사를 중단할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상

의식이 흐려지며 구토, 복통이 심하여 충수돌기염, 위궤양, 위 천공 등과 감별해야 합니다. 1분당 호흡 수가 40-50회로 빨라집니다. 당뇨인에게서 빠르고 깊은 호흡, 의식 변화가 나타나면 케톤산혈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탈수가 심해 소변량이 줄고, 입술과 혀가 많이 마릅니다. 초기에는 의식 변화 없이 당뇨병의 악화 정도를 판단할 수 있으나, 증상이 심해지면 의식불명의 혼수상태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치료

케톤산혈증인 경우 자가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혈당이 500~1000mg/dL 이상인 경우 인슐린 부족 뿐만 아니라 탈수가 더 큰 원인이므로, 인슐린과 함께 다량의 수분 공급을 병행해야 합니다.

  • 탈수, 구토
  • 체온감소
  • 복통
  • 의식변화

저혈당

저혈당이란 혈당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로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의 가장 흔한 부작용입니다. 개인에 따라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는 혈당 수치는 일정하지 않으나 대체로 혈당이 50∼60 mg/dL 이하로 떨어졌을 때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저혈당은 그 증상이 심한 경우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경련, 무의식, 뇌손상을 유발하여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원인
  • 식사량이 갑자기 줄었거나 식사시간이 지연되었을 경우
  • 인슐린 주사량이 많았을 경우
  • 경구용 혈당강하제를 처방량보다 많이 먹었을 경우
  • 운동량이 평소보다 늘었거나 공복상태에서 운동하였을 경우
  • 과음을 했거나 빈속에 음주를 했을 경우
  • 설사나 구토가 심할 경우

식사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고 다른 특별한 이유가 없이 저혈당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는 사용중인 약물의 용량이 많은 경우이므로 인슐린 주사량이나 경구혈당강하제의 용량을 줄여서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그러나, 약의 용량을 줄일 때는 식사량이 갑자기 줄었거나 식사시간이 불규칙 한가를 먼저 살핀 후 약의 용량을 줄여야 합니다.

치료
  • 의식이 있는 경우: 빨리 흡수되어 혈당을 올릴 수 있는 단순 당질음식 10∼15 mg을 즉시 섭취하고 하던 일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예) 콜라 1컵, 오렌지 쥬스 1컵, 각설탕 2∼3개를 물에 녹여서, 사탕 3∼4개 등
  • 의식이 없는 경우: 무리하게 음식물을 먹이려고 하면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 호흡곤란이나 폐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입으로 먹이려고 하지 말고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서 포도당 주사나 글루카곤 주사를 맞도록 해야 합니다. 저혈당에서 회복이 되면, 왜 저혈당이 발생했을까 생각해보고, 다시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정에서는 혈당조절의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혈당을 측정해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흥분
  • 불안정
  • 가슴두근거림
  • 떨림
  • 두통
  • 피로
  • 공복감
  • 식은땀
  • 현기증
다음글
대사증후군
이전글
당뇨 만성 합병증 – 심혈관계 질환(동맥경화증, 고혈압)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