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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을 위한 검사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센터 안에 당뇨병센터 안에 검사안내 안에 진단을 위한 검사

경구 당부하 검사

혈당이 정상 범위도 아니면서 또 당뇨병이라고 할만큼 높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를 내당능장애 또는 공복 혈당장애라고 합니다 이렇게 당뇨병의 진단이 모호한 경우 당부하검사를 하게 됩니다.

목적

당뇨병과 내당능장애의 선별검사, 당뇨병 진단검사 등의 당대사장애의 진단에 유용합니다.

대상

공복 혈당이 100㎎/㎗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 혈당치가 140~200㎎/㎗일 경우

검사방법

10시간 이상 물 이외의 음식을 제외한 공복상태에서 정맥채혈을 한 뒤, 75g의 포도당을 물 300㎖에 섞어서 마시기 전, 마신 후 30분, 60분, 120분에 채혈하여 혈당을 측정하여 진단합니다.

주의사항
  • 금식시간은 10시간 이상 (14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입니다.
  • 검사하기 전3일간은 하루 150g 이상의 탄수화물을 섭취합니다.
  • 평소와 같이 활동하도록 합니다.
  • 검사 종료 시까지 가만히 앉아 아무 것도 복용하지 말고 금연하도록 합니다.

요당 검사

소변에서 당의 존재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오면 혈당검사를 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요당 검사는 혈당이 180mg/dl 이상으로 올라가야 양성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단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요당이 양성이라 하여 모두 당뇨병은 아닙니다)

혈당 검사

당뇨병은 혈당검사를 통하여 진단할 수 있습니다. 최근 당뇨병의 진단기준이 바뀌어서 공복혈당이 기준은 공복 혈당치 126mg/dL이상, 식후 2시간 혈당치 200 mg/dL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요즘에는 환자 자신이 쉽게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자가혈당 측정기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혈당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지 진단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을 기준으로 한 당뇨병의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혈당 검사
판 정 ① 공복혈당 ② 식후2시간혈당 판정 조건
정 상 110미만 140미만 ①, ② 모두 해당될 때
공복혈당장애 110~125 140미만 ①, ② 모두 해당될 때
내당능장애 126미만 140~199 ①, ② 모두 해당될 때
당뇨병 126이상 200이상 ①, ② 중 하나라도 해당될 때
당뇨병 당화혈색소(HbA1c) 6.5% 이상 해당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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