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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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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특수클리닉

의료진: 조성빈

탈모 특수클리닉의 역사

탈모 특수클리닉은1995년에 설립되어 남성형 탈모(대머리), 원형탈모증 등 모발질환 환자들을 주로 진찰하고 치료하고 있다. 현재 등록환자는 천여명이 넘으며 하루에도 10명 이상의 탈모 환자들이 내원하고 있다.

병에 대한 소개

탈모증은 정상적으로 털이 있어야 할 곳에 털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크게 반흔성 탈모와 비반흔성 탈모로 나뉘어 진다. 모발 질환이 생명과 직접 연관되는 경우는 드무나 미용적 관심이 점차 늘어가는 세태에서 점점 그 관심은 커지고 있으며, 또한 누구에게도 쉽게 노출되는 부위인 만큼 환자에게 가져다 주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매우 크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대머리는 빠른 경우 20대에서 발생하고 급속히 진행한다. 부신 피질 호르몬제의 국소 도포와 함께 발모촉진약물을 두피에 도포하는 방법은 대머리 예방과 치료에 좋은 효과를 주어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특히 이런 새로운 치료법은 20대 대머리에게 효과적이라 대머리로 심적 고생이 많은 결혼 적령기의 남자에게는 반드시 권할 만하다.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은 원형 탈모증 환자도 많이 증가하고 있다. 동전만한 탈모반이 방심하면 나중에 머리전체로 번지게 되어 치료가 힘들어진다. 한번 이병으로 가발을 쓰기 시작하면 가발을 벗기가 힘들어진다. 즉, 초기치료가 중요하다. 본 특수클리닉에서는 면역요법, 스테로이드 주사요법, 냉동요법 등으로 다양하게 치료하고 있으며 효과도 좋아 대개 수주 내지 수개월이면 대부분 완치가 된다.

모든 질환에 공통되는 이야기일 수 있으나 의사 뿐 아니라 환자 자신도 본인 스스로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 상태를 파악하여 호전 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반흔성 탈모는 모낭의 파괴로 재생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이는 외상, 나병, 결체 조직 질환, 감염등에 의해서 유발되며, 모낭이 재생될 수 있는 비반흔성 탈모에는 주로 스트레스에 의한 원형 탈모증, 휴지기 탈모증, 그리고 남성들의 고민인 남성형 탈모증 등이 포함된다. 각각 증상이 발현되었을 때는 우선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필수적이며, 그 진단에 따라 약물의 경구 요법, 국소 요법, 면역 요법, 냉동 요법 등이 다양하게 시도될 수 있다. 의사의 처방 없이 시중에 범람하는 각종 발모제나 발모 연고를 부적절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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