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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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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특수클리닉-레이저 특수클리닉, 화학박피 특수클리닉, 혈관경화요법 특수클리닉

레이저 특수클리닉-박피 레이저, 색소 레이저, 혈관 레이저, 제모 레이저

의료진: 정기양, 이민걸, 이광훈, 이주희

레이저 클리닉은 다양한 첨단 의학 치료용 레이저 기종(색소 레이저, 혈관 레이저, 제모 레이저, 박피레이저, 이산화탄소 레이저)들을 구비하고 있으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에 의해서 시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제까지 별다른 좋은 치료법이 없던 여러 가지 피부질환들의 치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레이저를 이용하면 물질에 따라 많이 흡수되는 빛의 파장이 다른 현상을 이용하여 레이저의 종류에 따라 원하는 부위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으며 다양한 질환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청색 모반

피부 진피 깊은 층에 있는 청색모반은 조직검사를 시행하여 현미경으로 확인하여 보면, 표피 바로 밑부터 진피 깊은 곳까지 멜라닌 색소를 함유한 멜라닌 세포가 매우 다수 존재하는 깊은 반점이다. 피부에서의 빛의 산란현상으로 겉에서 볼 때는 푸르스름하게 보여 청색 모반이라 한다. 이질환은 매우 깊은 곳까지 투과 할 수 있으며 레이저의 펄스폭이 작은 큐 스위치 레이저들로 치료할 수 있으며 본원에서는 큐 스위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를 이용하여 시술한다. 청색 모반의 깊이에 따라 서너 차례 이상 치료를 받아야 완치되는 경우도 있다.

오타 모반

오타 모반은 동양인 중에서도 특히 한국인에게 매우 흔한 질환이다. 대개 사춘기 이후 광대뼈 부위의 기미가 낀 듯이 조금씩 나타나서 점점 눈밑과 콧등에 까지 퍼지는 색소성 질환중의 하나이다. 흔히 기미로 알고 기미약제를 바르면 한동안은 조금 옅어지는 것 같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다. 오타씨점은 피부 깊은 층에 모반세포가 존재하므로 피부 깊은 층까지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는 큐 스위치 레이저가 개발된 이후에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졌다. 오타 모반은 그 뿌리가 깊어 치료가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한달정도의 간격으로 5-10회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

눈썹 문신

얼마 전까지 화장의 간편성이나 상대에게 좀더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눈썹이나 아이라인 문신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고 요즈음도 종종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얼굴에 문신을 하고 나면 문신 색조가 머리카락 색깔과 차이가 나서 매우 어색하게 보이므로 대다수가 후회하게 된다. 그 외에도 양쪽이 부자연스럽거나 너무 넓게 된 경우 등. 문신을 지우려는 이유도 다양하다. 문신은 큐 스위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로 쉽게 치료할 수 있다. 이 레이저는 피부 깊숙이 있는 색소를 없앨 수 있을 만큼 투과력이 강한 레이저로 특히 1억분의 1초보다 짧은 레이저 방출 시간으로 치료 시 통증이 매우 적은 레이저 중 하나이다. 문신은 대개 2-3회에 걸친 치료로 훌륭한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대개 한달 간격으로 시행하게 된다. 눈썹문신 제거 시에는 미리 눈썹을 면도하고 시행하는데 몇 달 후에는 눈썹이 다시 정상적으로 나오게 된다.

우리 몸에는 크고 작은 숱한 점들이 있다. 점은 모반 세포라는 점세포가 자라서 생기는 것으로 이 중에는 태어날 때부터 나타난것도 있지만 대개 성장기 이후에 나이가 들면서 생겨나는 것이 보통이다. 점은 이산화탄소 레이저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로 깨끗이 없앨 수 있다. 점은 대개 피부 깊이 존재하므로 치료를 받은 직후에는 약간 파인듯 하지만 점의 크기가 2밀리미터를 넘지 않는 이상 전부 차올라 오기 때문에 전혀 흉터가 남지 않는다.

주근깨

주근깨는 황색 또는 흑갈색의 다양한 반점이 여러가지 형태의 크기로 얼굴이나 목.어깨.손 등에 생기는 것을 말한다. 대개 피부가 하얀 사람에게 잘 생기고,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에 걸쳐 현저히 나타나, 겨울철에 흐려지는 경향을 보인다. 주근깨의 치료는 비교적 피부 표면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나 이산화탄소 레이저로 한두 번 치료하면 깨끗이 치료할 수 있으나, 치료 후 재발하는 율이 높다. 물론 치료 후 몇달간은 자외선 차단 크림등을 사용하여 자외선을 차단해야 더욱 완벽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기미

기미는 나이와 체질에 따른 피부의 특성 이외에 자외선에 의한 멜라닌색소가 증가해서 생긴다. 다른 원인으로는 내분비 호르몬 계통의 이상, 임신등이 연관될수 있다. 여러가지 질환과 화장독과 연결되어 생기는 기미는 질병이 치료되면 없어지고, 임신과 연관된 기미는 출산 후 두달 사이에 90퍼센트 이상이 저절로 없어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미는 원인 불명의 일광 과민성 질환이다. 기미는 단순히 외적인 원인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내적인 원인도 포함된것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워 지금까지도 수많은 여성들에게 고통을 주는 질환중의 하나이다. 지금까지도 100퍼센트 완벽한 치료는 없지만 비교적 표면에 국한된 표피성 기미는 큐 스위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로 치료를 하면 어느 정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레이저 치료 후 장기간 일광 차단제와 외용 연고를 병용하면 재발없는 치료가 가능하다.

검버섯

비교적 나이든 사람의 얼굴과 팔, 다리의 일광 노출부위에 잘 생긴다. 그러나 요즈음 나이어린 젊은 여성들의 경우 중에서도 운전을 많이 하거나 골프등을 즐기는 여성들의 경우 종종 검버섯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검버섯은 피부 표면 부위에서 생기므로 치료가 매우 쉬운 질환중의 하나이다. 치료는 사마귀처럼 심하게 두드러져있을 때는 이산화탄소 레이저로 이용하여 치료한다. 그러나 비교적 얇고 검은색을 많이 띤 검버섯은 큐 스위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만으로도 간단히 치료할 수 있다.

한관종

눈꺼풀 주위에 좁쌀 또는 쌀알 크기의 작은 피부색의 융기가 마치 씨를 뿌려 놓은 듯이 퍼져있는 모양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커지고 다른 것과 합쳐지기도 한다. 과거에는 전기 분해술을 몇 차례 반복해서 치료하기도 했지만 결과가 썩 좋은 것은 아니다. 눈꺼풀 주위에는 우리 몸의 피부 중에서 표피 두께가 0.1밀리 미터로 제일 얇아 흉터가 제일 잘생기는 부위이다. 최근에는 정밀한 이산화탄소 레이저를 사용하여 숙련된 기술로 조심스럽게 제거하여 흉터가 거의 없는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

쥐 젖

비교적 비만한 여성들에게 잘 생기는 쥐젖은 목이나 눈가장자리나 목 등에 오톨도톨하게 생기면서 자잘하게 퍼져나가므로 미관상 매우 나쁘다. 처음에는 작게 생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게 된다. 그러나 쥐젖은 이산화탄소 레이저로 한번만 치료해주면 감쪽같이 치료될 수 있다.

여드름 흉터

여드름은 젊은이들을 괴롭히는 생리적 피부질환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여드름은 내분비 호르몬의 부조화로 피지 분비가 매우 증가되어 모공입구가 막히면서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 경우에 함몰성 반흔이 남게 되어 미용상 좋지 않다. 이럴 경우 레이저 박피술이나 화학적 박피술을 이용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레이저 박피술은 피부를 벗겨내고 진피 층의 콜라겐을 수축시키는 것으로 잔주름이나 여드름 흉터 등을 치료할 수 있다. 서양인과는 달리 동양인은 대체적으로 레이저 박피술 전 1~2주의 전처치가 필요하고 수술 후 처치가 필요하다. 수술 후 색소 침착이나 지속적인 홍반을 없애기 위해선 수술전후 처치가 도움이 되며 피부의 열 손상이나 기계적, 수동적인 손상을 최소화함이 필요하다. 박피가 된 부위가 자극 받지 않고 상피화와 상피의 분화가 가급적이면 빠르고 적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술 후에도 의사의 지시에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하고 주름을 편 경우에는 그 상태를 가능하면 오래 유지하기 위해 햇빛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염상 모반

대개 얼굴과 목 등에 걸쳐 생기는 혈관종으로 크기도 여러가지로 다양하고 색깔도 분홍색에서 암적색 또는 청자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색이 진할수록 혈관종의 두께가 두꺼운 것이다. 화염상 모반의 치료는 병의 정도에 따라 치료기간이 다양하다. 우선 색의 강도가 짙은 경우 혈관 레이저를 사용하여 한두번의 치료를 시행하면 진한 붉은 색조가 없어지면서 연한 빛을 보이게된다. 이 정도만 되어도 약간 진한화장으로 화염상 모반을 거의 가릴 수 있게된다. 전체적으로 연한 붉은 색조가 되었을때 혈관 레이저를 서너번 사용하여 치료하면 정상 색조와 비슷해지거나 정상적인 다른 피부와 약간의 차이를 보이게 된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연한 화장으로도 분간 할 수 없을 만큼 비슷해 진다.

성망상 모반

붉은 반점을 중심으로 작은 혈관이 마치 거미줄 모양으로 사방에 퍼진 듯이 생기는 질환이다. 이는 얼굴은 물론 가슴. 손등에도 생길 수 있다. 간기능이 나쁜 사람에게 특히 잘 생기는데 아무런 이유없이 젊은 여자에게 생기는 경우도 흔하다. 이런 모반은 혈관 레이저나 이산화탄소 레이저로 깨끗한 치료가 가능하다.

주사

얼굴 중 뺨과 코 부위의 모세혈관이 늘어나면서 붉은 발진이 생기는 질환을 주사비라고 한다. 쉽게 말해 코만 빨개져 있는 사람으로 술과는 상관없이 주로 내분비 호르몬의 이상으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툴두툴한 혹처럼 생기는 심한 증상은 남자에게 주로 생기지만 코만 빨개지는 증상은 여자에게서 3-4배로 더 잘 생긴다. 치료는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는 여드름 치료와 비슷하게 내복약이나 외용제를 쓰지만, 모세혈관 확장이 심해서 홍조가 심할때는 혈관 레이저로 치료하면 깨끗해 진다.

레이저 치료 후 관리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레이저 시술 중 이산화탄소 레이저와 색소 레이저는 레이저 시행 후2-3일 후에 딱지가 생기며, 이 딱지는 1주일 이상 유지를 하여 딱지 아래의 피부가 잘 아물고 난 후 저절로 떨어지도록 하시는 것이 좋다. 세수는 딱지가 있는 부위는 물을 튀기듯이 하시는 것이 좋고, 화장은 색조 화장을 하실 경우 지우는 과정에서 딱지가 떨어져 버릴 위험이 있으므로 기초 화장만 가볍게 하시는 것이 좋다. 주무실 때에도 이불이나 베개에 밀려 딱지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거즈나 반창고를 붙이고 주무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상처의 치유를 돕는 반창고를 5-7일정도 붙여놓기도 한다. 딱지가 떨어지고 난 후에는 그 자리가 붉게 남아있게 된다. 동양인들은 붉은 자리에 햇빛을 받으면 착색이 되어 갈색으로 남을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 (SPF 30이상)를 외출 전에 바르고 다녀야 한다.
혈관 레이저는 치료 후에 약 1주일간 멍이 든 것처럼 시술 부위가 변하게 되고 그 후에는 점차 흐려지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딱지가 생기지 않지만 레이저의 강도와 피부의 반응 정도에 따라서 딱지나 물집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러한 때에는 위에서 설명 드린 것과 같이 딱지나 물집에 대해 관리하시는 것이 흉터를 최소화하고 깨끗하게 치유되는데 도움이 된다.
박피 레이저를 시술 받은 후에는 상처의 치유를 돕는 반창고를 붙여 드리고, 2-3일간 치료 받은 자리에서 진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1주일간은 매일 또는 2일에 한번씩 병원에서 소독을 받으시는 것이 좋다. 1주일 후에는 상처가 아물게 되며 그 자리는 붉은 새살이 보이게 되며 이 자리는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햇빛에 의해 갈색으로 색소가 침착 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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