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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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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클리닉

비만이란 의학적으로는 "체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비만을 진단하는데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 BMI) 로 자신의 체중 (Kg)을 키(meter) 의 제곱으로 나눈 값입니다. 아시아 지역 기준으로 이 값이 25 이상인 경우는 비만이라고 정의하고, 23이상 25미만은 과체중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1998년 국민건강 영양조사에 의하면 체질량지수 25 kg/㎡ 이상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만의 유병율이 남자는 26%, 여자는 26.5%로 전체적으로는 26.3%로 나타났습니다. 즉 성인 4명 중 1명 이상이 비만이며, 비만의 유병률은 전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흔히들 비만은 건강과는 무관한 미용상의 문제점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만은 우리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원인입니다. 중등도의 비만일 경우 수명이 2-5년 감소하며, 20-30 세 BMI 45 이상의 고도 비만인 남자일 경우 수명은 13년 감소하게 됩니다. 살이 찌게 되면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고지혈증, 심장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며, 그 외에도 관절염, 통풍, 수면 무호흡 및 호흡기 장애, 전립선암, 췌장암, 유방암, 대장암 및 자궁 내막암의 위험도가 증가하며 불임이나 여자의 경우 월경불순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비만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이 있는 경우, 원인이 되는 질환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우선일 수 있습니다. 쿠싱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인슐린 분비 종양, 시상하부에 위치하는 종양 (craniopharyngioma) 등이 있을 때도 비만해 질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당뇨병약, 스테로이드 호르몬, 안정제, 항우울제등의 약제도 비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만클리닉에 오시면

비만클리닉에 방문하시면 비만전문의가 일차적으로 체중, 신장, 허리둘레를 측정하여 체질량지수를 산출하고 체지방 분석기로 체지방율을 분석하여 비만도를 평가하게 되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청취하게 됩니다. 체질량지수 또는 허리둘레가 과체중에 해당이 되면 비만의 위험요인을 평가하여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고지혈증, 심장질환, 대사증후군 등에 대한 검사로 호르몬 검사, 복부 지방조직 초음파 및 경동맥 초음파를 시행하게 됩니다. 또한 쿠싱병이나 갑상선 기능저하증과 같이 비만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에 대한 스크리닝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위험인자와 비만도에 따라 개인별 치료 전략을 세워 영양상담, 운동상담, 행동치료 및 약물치료를 병행하며 정기적인 추적 관찰로 치료목표를 달성하게 됩니다.

비만클리닉 전문 의료진
  • 내분비내과 이병완 교수
  • 내분비내과 신동엽 교수
  • 내분비내과 구철룡 교수
  •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
  • 내분비내과 김규리 강사
  • 내분비내과 김소라 강사
  • 내분비내과 박세희 강사
  • 내분비내과 서다혜 강사
  • 내분비내과 한유진 강사
  • 내분비내과 박혜선 강사
  • 내분비내과 이지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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