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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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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클리닉

지방간이란?

정상적인 간에는 간 무게의 5% 이하로 지방이 존재하지만, 그 이상으로 지방이 간에 침착된 경우를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약 25-30%가 지방간을 동반하고 있으며, 유병율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방간의 원인

지방간은 원인에 따라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과도한 음주 (남자의 경우 하루 40g (4잔) 이상, 여자의 경우 하루 20g (2잔) 이상 음주)가 원인이 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당뇨병, 비만 (복부비만), 고지혈증, 인슐린 저항성 등의 대사성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높은 빈도로 발생하게 됩니다. 드물게 약제복용 (여성호르몬, 스테로이드 등) 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지방간의 진단

지방간의 가장 확실한 진단방법은 간생검입니다. 하지만 이는 침습적이고 시술관련 합병증 발생 위험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이 개발중이며, 혈액검사를 통한 간기능검사와 함께 복부초음파 검사, 컴퓨터 단층촬영 (CT), 자기공명영상 (MRI), 또는 간섬유화스캔 (liver fibroscan) 등을 추가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지방간의 합병증

지방간이 발생하면 쿠퍼세포와 간성상세포에서의 면역반응을 초래하게 되어 지방간 환자의 10-20%는 지방간염으로 진행하게 되고, 지방간염 환자의 3-5%는 간경화 및 일부에서는 간암까지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지방간의 치료

금주 및 체중 감량 (현재 체중의 3-10% 정도를 3-6개월에 걸쳐 서서히 감량), 운동, 지방섭취 제한, 적절한 영양섭취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등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동반질환의 약물치료를 병행하여야 하며, 지방간의 원인이 되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는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약물 중단 또는 변경을 고려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키는 약물 (티아졸리네디온 계통 – pioglitazone, lobeglitazone) 들이 지방간의 호전을 보이는 연구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방간 클리닉 전문 의료진
  • 내분비내과 임승길 교수
  •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
  • 내분비내과 강은석 교수
  • 내분비내과 이병완 교수
  •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
  • 내분비내과 김규리 강사
  • 내분비내과 김소라 강사
  • 내분비내과 박세희 강사
  • 내분비내과 서다혜 강사
  • 내분비내과 한유진 강사
  • 내분비내과 이지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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