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대사증후군클리닉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진료과 안에 내분비내과 안에 전문진료분야 안에 대사증후군클리닉

대사증후군 클리닉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하여 내당능 장애(당뇨의 전 단계, 공복 혈당이 100mg/dL보다 높은 상태),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대사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다음 5가지 지표 가운데 3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 복부비만 : 허리 둘레 남성 102㎝(동양인 90㎝), 여성 88㎝(동양인 85㎝) 이상
  • 중성지방 150㎎/㎗ 이상
  • 고밀도 콜레스테롤 : 남성 40㎎/㎗, 여성 50㎎/㎗ 미만
  • 공복 혈당 : 110㎎/㎗ 이상 또는 당뇨병 치료 중
  • 혈압 : 수축기 130㎜Hg 이상 또는 이완기 85㎜Hg 이상
대사증후군의 경과 및 합병증

대사증후군 환자의 경우 대표적으로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이 증가합니다. 당뇨병이 없는 대사 증후군 환자의 경우 정상인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확률이 평균 1.5~3배 정도 높고, 당뇨병이 생길 확률은 3~5배 가까이 증가합니다. 그 외에도 지방간이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등의 질환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각각의 질환에 대한 개별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 뿐만 아니라 합병증을 평가하고 관리하기 위한 정기적인 진료가 필요합니다.

대사증후군 클리닉 전문 의료진
  •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
  • 내분비내과 이명식 교수
  • 내분비내과 강은석 교수
  • 내분비내과 이병완 교수
  • 내분비내과 신동엽 교수
  •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
  • 내분비내과 김규리 강사
  • 내분비내과 김소라 강사
  • 내분비내과 박세희 강사
  • 내분비내과 서다혜 강사
  • 내분비내과 한유진 강사
  • 내분비내과 박혜선 강사
  • 내분비내과 이지연 강사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