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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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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에서 만성 B형 간염으로 진단되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록일자
2004-08-17

대부분 헌혈이나 정기 검진상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간염된 걸 알 게 되면 처음엔 몸에 전혀 이상도 없고 아프지 않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지내다가 중한 병인 생긴 후 내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는 태어날 때 산모에게서 수직 감염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 바이러스가 오랫동안 인체에 감염되어 있으면서 결국 조금씩 증식해 한창 사회 활동을 해야 하는 시기에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초음파, 간암 표지자 등을 체크해야 합니다. 현재 치료제로는 인터페론(주사용), 라미부딘(경구용)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모든 만성 B형 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더 정밀한 혈액 검사를 통해 이 치료 약제가 잘 듣는 적응증에서만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자신의 간기능 및 상태를 전문의와 상의해 앞으로 주기적 관찰 및 치료 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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