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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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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에서 만성 C형 간염으로 진단되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록일자
2004-08-17

우리 나라에서는 C형 항체에 대한 면역학적 검정방법이 도입되기 전에 수혈을 받았던 적이 있던 환자에서 주로 발생하며 50-70%가 만성화되고 간 조직의 섬유화 및 간경변증에 이르기까지 약 30년 정도 걸리며 15-20%에서 여러 가지 합병증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임상 양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알코올 섭취, 남성, 감염시 연령(고령) 등이 있으며 간경병증으로 진행되면 간암 발생률은 1년에 1-4%에 이르고 간경변증 없이 간암이 발생할 수 있으나 그 빈도는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주기적으로 초음파, 간암표지자 등을 체크해야 합니다. 현재 치료제로 인터페론(주사용)과 리바부딘(경구용)의 병합요법이 표준 치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약제들이 개발 중에 있고 실험적 연구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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