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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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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치료법

등록일자
2015-06-24

최신 치료법

조기위암을 진단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들이 제안되고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검사는 조직 검사입니다.

종전에는 조기위암 및 위선종 발견함에 있어서 내시경 단독 검사가 유용하였으나, 최근 공초점 레이저 내시경 (confocal laser endomicroscopy, CLE) 이라는 새로운 진단기기가 국내최초로 세브란스병원에 도입 운용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내시경보다 1,000 배의 확대 영상을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흔히 알고 있는 조직검사 (조직의 절단, 고정, 염색 과정) 없이 내시경만으로 세포단위까지의 구별이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조기위암을 감별 가능하도록 하여 정확한 조직 검사가 이루어지며, 조기위암의 진단률이 높아집니다.

본과에서는 공초점 레이저 내시경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는 병원으로 활발하게 공초점 레이저 내시경 연구를 진행하여 조기진단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브란스병원에서 공초점 레이저 내시경을 이용한 연구를 통하여 점막하 박리술 시행 시 더 정확한 암과 정상의 경계부위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음을 확인하여 국제유수학술지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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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식도의 기능적인 이상으로 잘 알려진, 식도이완 불능증 환자에서 내시경 근 절개술 (per oral endoscopic myotomy, POEM)을 통해서 수술 없이, 내시경 만으로 식도 근 절개술을 시행함으로써 삼킴 곤란증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식도이완 불능증은 과거 풍선 확장술을 통해 치료하였으나 재발되거나 치료 효과가 오래 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었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한 내시경 근 절개술을 통해 치료 효과가 오래 지속되도록 하여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음식물 위 배출 지연이 된 경우에도 내시경 유문근 절개술 (endoscopic pyloromyotomy)을 통하여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통하는 관문인 유문부의 근육을 절개함으로써 음식물의 위 배출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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